|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시한부인생) 날 짜 (Date): 1999년 9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26분 53초 제 목(Title): Re: 동티모르에 특전사 포함 500여명 파병 � 늦은 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할일은 해야 겠지요. 어쩌면 우리 군의 역할이라는 것도 아시아에서 일정한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가야 하니까요. 북한은 남한의 파병 논의 자체를 비난 하고 나섰습니다. 결국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이다. 태어난 이후 우리에게 남겨 지는 것은 죽음을 향한 질주가 된다. 삶과 죽음은 동전의 이면 이며 서로의 다른 이름일뿐이다. 남겨 질수 있는것 인간에게 그것은 묘비명뿐이다. 그 묘비명을 작문하기 그것이 삶인지도 모른다. (이글이 염세적이라구? 산송장에게는 그리들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