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시한부인생) 날 짜 (Date): 1999년 8월 31일 화요일 오전 09시 25분 44초 제 목(Title): 러 국방장관 방한때 `아무르'형 잠수함 판� 러 국방장관 방한때 `아무르'형 잠수함 판매 거론 (모스크바=연합뉴스) 지일우특파원= 이고르 세르게예프 러시아 국방장관의 한 국 방문중 러시아산 아무르형 잠수함의 한국 판매문제가 거론될 수 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국방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 30일 전했다. 세르게예프 장관은 방한중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조성태(趙成台) 국방, 홍순 영(洪淳瑛) 외교통상 장관과 회동, 약 18억달러에 달하는 한국의 대(對)러시아 경협 차관에 따른 부채 상환 문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국방부 관계자는 말했다. 세르게예프 장관은 이 문제를 논의하는 가운데 `아무르'급 잠수함을 포함, 일련 의 강력한 러시아산 무기를 통한 부채상환 방안을 거론할 수 있다고 이 관계자는 전 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특히, 아무르형 잠수함인 `1650'급 3척의 인도문제가 거론될 수 있다고 전제, 이 잠수함이 자동조정이 가능하며 연안이나 대양 어디서든 해저 250m이내에서 소음없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최대 승선인원 34명으로, 6천km(45일)를 한번에 운항할 수 있다. 이 잠수함은 이와 함께 533구경 대포 6문과 18기의 토페이도 미사일 등을 장착, 해안 기지 및 함대 방어는 물론, 대(對)항공모함 작전도 수행할 수 있다. 현재까지 이 무소음 잠수함을 탐지할 수 있는 장비는 세계에 없다고 이타르 타 스 통신은 상트 페테르부르그의 잠수함 제작공장 기술진들을 인용, 전했다. 세르게예프 장관은 오는 9월 2-4일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ciw@yonhapnews.co.kr(끝) 음 킬로보다 났겠다.. 이거 사오면 일본 넘들이 또 발악하겠군.. 결국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이다. 태어난 이후 우리에게 남겨 지는 것은 죽음을 향한 질주가 된다. 삶과 죽음은 동전의 이면 이며 서로의 다른 이름일뿐이다. 남겨 질수 있는것 인간에게 그것은 묘비명뿐이다. 그 묘비명을 작문하기 그것이 삶인지도 모른다. (이글이 염세적이라구? 산송장에게는 그리들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