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i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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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terraic (시한부인생)
날 짜 (Date): 1999년 8월 23일 월요일 오후 11시 45분 28초
제 목(Title): Re: 전투복 없는 예비군



울과 유일의 특례 출신 동원의 주장에 의하면 
남대문 가서 사입으면 된답니다. 
아니면 친구들 가운데 동원 일자 다른 친구거 빌려서 입으세여.
근데 요즘도 명찰에 붙은 이름 확인 하나 모르겠네요. 
한다고 하면 명찰 하나 사서 오바로크치세요. 

얼룩 무늬도 아니고 민자 CS복만 남은 인간이.. 
결국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이다. 태어난 이후 우리에게 남겨 지는 것은 죽음을 
향한 질주가 된다. 삶과 죽음은 동전의 이면 이며 서로의 다른 이름일뿐이다. 
남겨 질수 있는것 인간에게 그것은 묘비명뿐이다. 그 묘비명을 작문하기 그것이 
삶인지도 모른다. (이글이 염세적이라구? 산송장에게는 그리들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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