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Midas (피터팬 ) 날 짜 (Date): 1999년 6월 28일 월요일 오후 01시 31분 18초 제 목(Title): 군에서의 구타와 강군의 문제.. 가끔 보도에서 구타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을 접하곤 합니다. 그리고 군대에선 구타를 없애기 위해서 소원수리서도 쓰도록 하고 항상 구타를 하지 말도록 교육도 시킨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대를 갔다온 친구들중 많은 의견 중의 하나가 구타가 없으면 군대가 안돌아 간다는 것입니다.. 그라고 군기가 해이해 져서 사고도 많이 난다는 의견인데.. 여기서 부터 혼란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구타없이 군대가 잘 돌아 갈수는 정말 없는 것인가.. 강군이 되기 위해서 구타는 있어야 하는것인가..그렇다면 세계 최강의 미군은 구타가 있다는 이야기인가 .. 인민의 군대라는 북한군에도 구타가 있는지... 이 문제는 조선 민족은 때려야 한다는 근원을 알지못할 유언비어까지 거슬러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타의 전통은 일본 군대에서 유래된것이 아닐까 하는 제 추측입니다. 하지만 한국군의 정통성을 이제는 독립군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립군에서는 신병이 오면 구타나 이지메보다는 정말 잘왔다. 잘해보자 라는 격려를 했을 것 같습니다... 군기확립을 위해서라면 합리적인 명령과 얼차려로서 가능하다고 보는데 많은 친구들이 어느 정도 구타는 필요하다고 계속 주장합니다.. 안그러면 쫄따구들이 말을 안듣는다는군요 결국 목표는 강한 군대인데... 용맹하다는 해병대의 구타는 유명하지요 군에서의 구타문제..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