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dkkim (big root) 날 짜 (Date): 1999년 5월 1일 토요일 오전 01시 50분 19초 제 목(Title): Re: [질문] 교관 면접시.. 어쩌다가 잘못해서 이곳에 들어 오게 되었군요. 사실 military가 아니라 MIT로 가려고 했는데... 쩝,.... 아무튼 제가 충분히 답해 줄수 있는 질문을 보게 되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공사 교관으로 근무했었고, 제대후 미국에 온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일단, 1년에 2번 선발을 하게 되는데, 접수는 11월과 5월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 처럼 , 공군장교의 경우, 1차 신검 및 면접, 2차 필기 시험 (국영수 및 전공), 그리고 최종적인 3차 시험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우 간과하게 되는 것이 3차 시험인데, 이것의 경우 훈련을 받으러 가서, 훈련이 시작되기 1주일전에 하게 됩니다. 실제로 3차에서 떨어지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요 (5%-10%) 그러니, 2차에서 끝났다고, 마음 편히 가지면 안되죠. 공사 교관의 경우, 1차 시험응� 끝내고, 나서 한번의 면접이 더 있죠. 공사에 가서 면접을 보게 되지요.. 이번 여름에 시험을 보실 생각인 것 같은데, 여름에는 많이 뽑지 않습니다. 모르죠... 올해는 많이 뽑는지.... 그리고 경쟁률은 많게는 10대 1이 훨씬 넘습니다. 음... 그리고..... 뭐가 있을까......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해 보세요.. (전화번호및 공사 주소는 보안 사항이므로 제가 알려 드릴 수 없군요. 그러나 병무청에서 알려 줄겁니다.) 그리고 생활 및 그리고... 음.... 기타사항에 대한 것도 여기에 글을 올리기가 그렇고...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메일을 이용하시면 될 것 같군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