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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9년 3월 11일 목요일 오후 08시 24분 22초
제 목(Title): 어노니 보드에서 가져 옵니다. K1전차에 대



다음은 어노니 보드에 있던 것을 퍼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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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대한민국육군은 남북간의 극심한 주력전차 전력의 격차에 
직면했다.2차대전의 유물인 M-4A3E8은 퇴역시켰다고는 해도 아직도 전차 전력은 
숫적으로도 북한군의 절반에도 미치치 못하였고 질적으로도 115mm 활가포를 갖춘 
제 2세대 주력전차 T-62를 배치하고 있던 북한에 비해서 대전후의 과도기적 
전차라고 할만한 90mm포의 M-47전차와 미 육군의 제 1세대 주력전차였던 
M-48전차가 고작이었다. 이 전차들은 현대적인 것들과는 거리가 멀어서 90mm포는 
대전중에 M-1 90mm 고사포로 부터 발전해 온 것으로서 당시에 독일군의 티거 
중전차에 대응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던 것으로서 220mm의 중 장갑을 자랑하는 
T-62를 전면에서 격파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었다. 거기다 전차의 파워 
팩은 가솔린엔진이고 암시장치는 달려 있지 않았다.

이에 대한 대응 책은 처음 미국의 M-60A1 전차의 도입을 시도 했으나 
무산됐다.신규 전차의 도입이 이루어 지더라도 당장에 모든 전차 세력을 일거에 
대체한다는 것은 불가능 하였고구형 전차의 계량 계획도 이루어 진다.이는 2세대의
주력전차 수준으로 업 그래이드 하는 M-48A3 계획이나 M-48A5계획의 도입이었다.단 
왜 이때 모든 차량을 105mm 모델의 M-48A5로 계량하지 않고 일부는 M-48A3로만 
계량 했는지는의문이다.다른 하나는 신규 전차의 도입으로 독일(당시 서독)의 
주력전차였던 레오파르트1의 면허생산 계획을세웠던 것으로 알려진다.그렇나 
미국은 여기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더군다나 M-60A1이나 레오파르트1이나 이미 
등장한지 10여년이 넘어선 관계로 최신의 기술을 사용한 전차라고 보기에는 
어려웠고 이미 이렇한 계획이 세워진 단계에서 미국이나 독일등은 80년대를 대비한 
최신 기술을 도입한 전차들의 개발에 한창이었다.

당시 80년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주력전차들에 적용될 기술들은 70년대에 
부분적으로 구형전차에 도입됐거나 개발완료된 기술들이었다.여기에는 영국이 
개발한 복합장갑기술과 일본이 74식에 최초로 채용하고 그후 미국이 M-60A3에 
도입한 레이저 거리측정기와 열영상장비, 스테빌라이져를 통합한 신형의 
사격통제장치, 소련의 T-62의 115mm포를 능가하는 120mm활강포의 도입, 1000마력이 
넘는 대출력엔진에 의한 비약적인 기동력의 향상등이 추진돼었다.미국은 이미 
70년대 중반부터 차기 주력전차 XM-1을 개발중이었고, 독일역시 레오파르트2라는 
이름으로 개발이 진행중이었다. 

이렇게 돼자 당시 박정희 정권은 보다 진보된 주력전차의 개발을 진행하지만 당시 
한국이 단 한번도 주력전차를 개발하거나 생산해 본적도 없는데다 위의 신형 
주력전차들은 각종 첨단 기술이 적용되서 한국이 독자 개발한다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었다

이렇게 돼자 한국은 신형전차의 개발에 대한 국제적 입찰을 실시했다.이는 매우 
독특한 방식인데 일종의 외국 메이커에 대한 개발에 대한 입찰로 생산은 
한국내에서이루어 지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 입찰한 업체중 한국정부에 의해서 채용된 안은 크라이슬러 디펜스의 안으로 
당시 이 메이커는 XM-1 계획에서 경쟁업체인 GM을 제치고 채택이 이루어진 
상태였다.

양국간에 계획에 대한 양해 각서는 81년에 이루어 졌으며 개발은 크라이슬러사가 
디펜스 파트를 유명한 리 아이아코카 회장의 회사 자생계획으로 제네랄 
다이나믹스에 매각하여 이 회사는 제네랄다이나믹스랜드 시스템 파트가 된다.개발 
자체는 전적으로 미국의 제네랄 다이나믹스 랜드시스템(GDLS)에 의해서 미국에서 
이루어 지나 한국정부의 발주라 한국정부의 관계자들이 파견됐다. 이는 통상 
민간회사가 병기개발을 해도 군의 요원이 파견돼서 군의 요구사항등에 대한 조정을 
하는것과 같다. 다만 발주국과 발주회사의 국적이 다를 뿐이었다.따라서 전차의 
기본 구성 부품들중 상당 부분이 당시 GDLS가 생산하는 미육군 주력전차 M-1 
에이브람스와 공통되는 부분이 있고 외형도 흡사 M-1을 축소 시켜놓은 
것처럼됐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매우 다른 모양을하고 있다.일단 중량에서 M-1이 
55톤이라는 대중량에 비해서 XK-1(K-1의 개발시 명칭)은 51톤이며 높이도 M-1의 
2.37m에 대해 2.25m라는 극단적인 낮은 높이로 소련 전차 수준으로 낮아졌다.M-1이 
1500마력의 가스 터빈엔진을 채용한데 대하여 XK-1의 엔진은 슈퍼 M-60계획이나
그후 이스라엘의 메르카바 MK-3 의 엔진으로 채용된 1200마력 AVCR-1790 12기통 
공냉식 디젤 엔진을 탑재 했다. 이렇한 요구 사항들은 한국 정부의 요구로 보인다. 
특이 디젤엔진을 채용한 데에는 역시리터당 250m라는 매우 높은 연료 소모율을 
가지는 가스 터빈엔진의 채용에 주저한것이 아닌가 하는생각과 함께 XK-1 전차가 
소형이라 엔진의 크기역시 소형으로 제한된 것에 기인한것으로 보인다.주포와 
FCS는 기본적으로 M-1과 같아 105mm M-68E1 라이플 포와 휴즈사의 FCS를 
채용했지만 미국이 M-1전차의 비용상 채용을 포기한 전차장용 파노라마 사이트를 
채용해 M-1보다 다소 고급의 FCS를 장비하게 됐다.83년에는 차량의 개발이 완료 
됐으며 프로트 타입이 한국정부에 인도됐다.하지만 양산단계에서 엔진은 독일제의 
1200마력 MB-871 Ka-501로 변경됐고 그에 따라 엔진덱과 리어 페널은 
레오파르트2와 흡사해졌다 

양산체제는 85년부터 돌입했으며 한국내 생산업체는 현대 정공이 맡았다.

부대 배치는 85년에서 87년 사이에 이루어 진것으로 보이는데 최초 공개는 87년에 
이루어 졌다.공개는 실전부대에 배치가 된 상태로 이루어져 당시 한국의 폐쇄성이 
엿보이는 면이다.당시 공개식은 대통령이 참석하고 외신기자들이 대규모로 
초대돼서 모처의 한 훈련장에서 대규모 기동훈련을 동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졌는데 이것은 당시 88년의 서울 올림픽을 앞둔 대외적 힘의 과시의 일면과 
정치적인 면이 복합됐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공개식에서 당시 전두환 대통령에 의해서 88전차라는 명명이 있었다.
당시 일본이 개발중이던 TKX-88(현재 90식)과 묘하게 명칭이 비슷한데 88이 일본의 
명명법과 같은 제식화 년도를 부여 하는 것은 아니며 공식적인 형식넘버는 
K-1이다.역시 올림픽을 기념해서 명칭 부여가 이루어 진것으로 보이는데 전차의 
이름치고는 별로 좋은 이름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차량의 성능
공격력
방어력
기동력

K-1 전차의 배치가 85년경이라는 점은 이 전차가 105mm포를 무장해서 3세대 
주력전차뒬關 다소 부족한 면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도 독일의 레오파르트2(80년), 
미국의 M-1(82년), 영국의 첼린져(84년)의 다음으로 세계 4번째 이며 구식 장비로 
무장한 한국육군이라는 이미지를 일신시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전체적으로 차량은 서구의 기술로 소련식의 방식으로 만들어진 한국식 전차라는 
느낌이 든다.이는 구성 기술들이 서구(미국)의 것임에도 불구하고 극단적으로 낮춘 
높이와 차내 배치등이 소련전차의 그것을 본딴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주고 
이것은 당시 청와대 비서의 회고록에도 나타난다.

주포는 3세대 주력전차들이 120mm포로 가는데 반해서 한세대 전의 105mm포를 
채용했다.아무레도 첨단의 기술을 도입해도 전력화 시키는데 가격을 다운 시키기 
위해서는 차량의 크기를 줄일 필요가 있어서 극단적으로 차량의 크기를 줄인 
부산물이 아닌가 한다.하지만 아직도 북한군의 전차들은 T-62나 그 개량형, 
T-54/55나 그 중국제 카피, 심지어는 T-34/85도 있어서 105mm포로도 격파하는데 
있어서 별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손쉽게 105mm포로 결정하게한것이 아닌가 
한다.하지만 미국이 클레이튼 에이브람즈 참모총장의 결정에 의해서 105mm포를 M-1 
전차의 주포로 채용하고도 레오파르트2와의 비교 평가후 차후 120mm포의 
탑재(M-1A1으로 84년에 제식화)를 가능하게 한것과는 다소 대비 된다.이럴한 
극단적 소형화는 가격을 낮추고 높이를 낮추어서 폭로 면적을 낮춘데에는 
기인했지만 반대로 포탑 자체적인 주포의 양부각의 제한으로 유압식의 서스펜션을 
도입하게 만들었으며 주후의 개량에는 불리한 점으로 작용한다.

현재 독일이 레오파르트2를 레오파르트2AV로 개량하거나 미국이 초기 생산형의 
105mm 모델 M-1을 120mm포에 강화된 방어력과 베트로닉스 시스템을 도입한 M-1A2로 
개량하는 것 같은 것은 기대하기 어렵다. 96년에 120mm포 탑재형인 K-1A1이 공개 
됐으나 아직 정식 채용에는 못 이르렀다고 하는데가장 큰 문제는 주포탄의 
휴행탄수가 32발이라는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다른 국가의 주력전차들 처럼 
2000년대에 대비해서 탑어택에 대비한 상면장갑의 강화나 전면장갑의 강화, 
140mm포의 채용이나 120mm/L55급의 주포, 베트로닉스등은 K-1의 개량으로는 거의 
불가능 한 것으로 보이며 K-1A1이 개량의 한계를 보여준 것으로 생각된다.

공 격 력

주 포

80년대의 주력전차 즉 제3세대 주력전차의 요구 조건이 120mm포 였음에도 
불구하고K-1은 한세대 전의 105mm/L51 M-68E1을 주포로 채용했다.이 포는 미국이 
영국 빅카즈 사의 L-7 전차포를 면허 생산한 모델인데 세부적으로는 다소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같은 포라고 할 것이다.M-68E1 모델은 기존으 M-60전차용의 
M-68전차포에 서멀 자켓을 씌운 모델로 이는 열에 의한 주포의 휨을 방지하기 
위함이지 전차포 자체의 성능이 달라 진것은 아니며 포탄 역시 공유한다.
최초 센츄리온 전차의 20파운드 전차포(83.2mm/L65)의 확대형으로 만들어 졌는데 
APDS탄을 사용하여등장당시에는 독보적인 강력한 위력을 자랑했다.그후 미 육군이 
M-48의 후계 전차 M-60에 M-68이라는 제식명으로 채용하면서 이 전차포는 세계적 
베스트 셀러가 됐다.특히 4차 중동전에서는 이스라엘육군의 쇼트(센츄리온 
근대화형)이나 M-48 마가크, M-60/A1이 이 전차포를 가지고 아랍군의 T-55/62와 
교전했다.사용 탄종은 APDS로 이 포탄으로도 이스라엘군은 아랍군의 주력전차를 
격파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으며 명중률도 우수하였다. 통상 T-62의 115mm의 
활강포가 포구 초속이 1680m/s라는 엄청난 포구 초속을 자랑함에도 실제 
1500m이상에서는 명중을 기대하기 힘들었던 것과 대조적인데T-62의 경우 
활강포탄의 측풍영향을 조준에 반영하지 않아서 였던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현재는 포탄은 APFSDS탄으로 바뀌였다.82년 레바논 침공시 이스라엘군이 
1세대의 APFSDS M-111로 T-72 초기형을 격파 했으며 현재 미국이나 이스라엘의
경우 2세대의 APFSDS탄을 장비하고 있다.이 신형 APFSDS탄은 1000m에서 550mm라는 
놀라운 관통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직 한국군은 1세대의 M-111과 동급의 탄을 
사용중이고 현제 풍산금속이 1000m에서 480mm를 관통할수 있는 포탄을 개발했다. 
단 이 포탄으로도 T-72 신형(S형, 혹은 M2형)나 T-80은 격파하기 힘들겠지만 
북한군이 보유한 구형의 주력전차들은 충분한 거리에서 교전 가능할 것이다.단 
역시 미래의 주력전차와 대결할려면 140mm포가 필요할 것이고 K-1에 이 포의 
탑재는 어렵다.


K-1 전차의 전투실

사격 통제장치(Fire Control System)

사격 통제장치는 처음 M-1과 동형의 것이 탑재 됐다. 휴즈사제 FCS로 
Nd-Yag레이져를 사용한다.스테빌 라이져는 2축안정으로 기동간 사격능력도 
1급이다. 단 기동간 사격의 명중률은 아무리 현대의 장비더라도 제한돼 있다. 
그렇나 묘하게 한국군의 기갑전술 특히 K-1 부대는 기동간 사격을 중심으로 
공격적으로 운용한다.현재 FCS는 삼성전자가 국내 면허생산을 한다.등장 당시의 
기준으로 FCS는 1급으로 거기에 프랑스 SFIM사의 VS-530 차장용 전주 선회 
감지장치를 장비하고 있다. 전차장은 이 장비로 포수와는 별 도로 360도 관측하며 
레이져 거리측정장치로 목표와의 거리 측정도 가능하며 만약 현앳� 포수가 
추적중인 목표보다 더 위협적인 목표라면 버튼 하나로 조준을 차장이 추적한
목표로 가져올수 있다.이것을 헌터 킬러(Hunter-Killer)라고 하며 독일이 
레오파르트 1A$에 채용한 이후 최신형 전차의 필수 조건이 됐다. 단 차장용 
관측장비의 경우 야간 교전능력은 광량증폭방식의 가글등에 의한 부차적인 
수준이며 미국의 M-1A2장비처럼 열영상 방식은 아니다.단 M-1A1도 비용상의 문제로 
이렇한 차장용 독립 관측장비는 채용하지 않았다.결과적으로 K-1의 FCS는 
M-1A2에는 못 미치지만 M-1A1을 상외하는 고급의 시스템이 됐다.포수용의 야간 
관측장비는 열영상장비이다.이것은 현대 전차의 필수적인 요소 이지만 구형전차에 
대해서 이 장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은 매우 강력한 이점으로 작용한다.기존의 
광증식에 비해서 열 영상은 보다 먼거리의 목표를 확실하게 포착하게 해 주며야간 
전투뿐만 아니라 주간 전투에서도 먼지나 포연, 연막등을 투과해서 볼수 있게 해 
준다.이것은 커다란 잇점으로 다량의 연막이 살포된 상태에서 일방적 전투를 
가능하게 해 줄수 있다.약 450호차까지는 앞에서 설명한 휴즈사제의 장비(GPS)가 
공급됐지만 그 이후부터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사의 GPTTS가 공급됐다. 한때 이 
장비의 명중률이 현격하게 떨어진다는 문제가 대두돼서 육군이 차량 인수를 
거부하는 사태가 발생했다.보다 상세한 것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대략적인 
평가로는 주간 명중률은 오희려 높다는 평이다.단 악천후에서 명중률이 떨어진다고 
한다.GPTTS에서는 Nd-Yag에서 C02 로 교환됐다. 이것은 세계 최초의 채용으로 
레이져가 눈에 맞았을때 시력을 헤치는 문제가 해결됐지만 반대로 악천후에서 거리 
측정 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다. 장비의 교체에 대해서는 가격 
문제때문이라고 하는데 좀더 상세한 정보는 나오지 않고 있다.차량이 개발당시에는 
이 FCS는 분명 세계 최고 수준의 장비였지만 현재는 좀더 진보한 장비들이 나오고 
있다.아니 근본적으로 FCS가 아닌 좀더 확대된 기능의 전자장비가 전면적으로
차량에 도입되는 추세이다.일명 베트로닉스라고 하는 것으로서 이것은 기존의 
주포의 사격 통제 수준에서 벗어나 전투기의 에이비오닉스처럼 차량의 운행, 항법, 
전투, 차량간의 정보교환까지 이루어지는 장비이다.M-1A2나 첼린져2가 이미 
도입하고 있고 앞으로 도입이 더 확대될것으로 보이는데 증가된 성능에 더하여 
이렇한 요소가 2000년대 주력전차를 가늠하는 한가지 기준이 될것으로 보이지만 
K-1의 경우 제한된 크기로 인해서 과연 이렇한 장비의 탑재가 가능할 것인가가 
다소 의문이다.

주포의 휴행탄수는 최대 47발이다. 이것은 탄약 컨테이너에 탑재하는 발수로 만약 
포미에 한발을 싣는다면 48발까지는 가능하겠지만 통상 이런 경우 15발의 
APFSDS탄과 20발의 HEAT탄을 적재한다고 한다.주포 동축 기관총은 M-60E3로 
M-60기관총의 주포 동축버젼으로 미국의 경우는 M-48A5외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국군은 M-48A3와 M-48A5에서 이 M-60 계열의 차량용 기관총을 
탑재한다.대공용으로는 차장용으로 12.7mm K-6 중기관총이 탑재돼 있는데 M-1처럼 
차내에서 리모컨으로 조작하는 기능은 없다. 장전수용으로는 M-60D 기관총이 
있으며 M-1 전차와 마찬가지로 회전식 레일위에 탑재돼 있다. 장전수용 기관총까지 
탑재하는 것은 M-1과 마찬가지로 미국은 M-48A5에서 차장용과 장전수용으로 
M-60D기관총을 탑재한 것이 최초인데 이는 중동전의 교훈이라고 한다. 
이스라엘군이 4차 중동전의 경험으로 차량위에 기관총을 최대한 많이 적재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이유이다.

방어력

메르카바MK1

장 갑 구 성

K-1전차는 아직도 공식적으로 방어 장갑의 재질에 대해서는 언급이 안돼 
있다.최초에 2중 공간장갑이라는 이야기가 87년 K-1 전차 공개식때 취재한 일본인 
필진에 의해서 ㅤㄷ� � 彭났틈   다만 의심스러운 것은 3세대 전차를 지향하는 
전차가 
공간장갑에 만족했는가 하는 점이지만 적어도 공개 당시에는 이 전차의 장갑이 
공간장갑이었던 것은 분명하꿀  하지만 그후 정보에는 복합장갑이라는 것이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결국 추론해 보면 최초 생산시에는 공간장갑이었지만 그후 복합 
장갑 그것도 미국과의 기술 도입에 의텝� 장갑기술의 도입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초밤 복합장갑은 미국이 개발한 것도 아니고 원 기술 개발국은 영국으로 
나토 회원국간에 기술 교환협정에 의해서 미국이 영국의 기술을 넘겨받아 사용한 
것 뿐이다.그렇다면 89년 협정에 의해서 미국으로 부터 넘어온 기술은 M-1A1 
이후에 채용된 HA 장갑일까?명확하게 확실한 것은 없다.M-1A1HA에 사용된 장갑은 
기존의 복합장갑에 열화우라늄 시트가 추가된 것으로 AP탄에 대한 방어력을 
비약적으로 높여 준다.오스프리 밀리터리 뉴 뱅가드 M-1 ABRMAS편에 따르면 초기형 
M-1의 전면 방어력은 AP탄에 대해서 RHA 350mm, HEAT탄에 대해서는 700mm에 
상당하는 방어력을 가졌지만 M-1A1HA에서는 AP탄에 대해서는 700mm, HEAT탄에 
대해서는 1300mm의 방어력을 가진다고 한다.일부의 보도에 따르면 AP탄에 대해서
500mm정도의 방어력을 가진다고 한다.과연 어느것이 맞는지는 실사가 있어야 
증명되겠지만 말이다.90식이 최근에 실시한 공개 실사에서 1500m에서 발사된 
120mm포탄을 막았다고 하는데 현재 120mm포의 관통력은 약 700mm정도이다. 
50톤밖에 안되는 전차가 이렇게 중방어력을 보인다면 정말 놀라울 따름인데 거의 
크기가 비슷하고 약간 무거운 K-1이라면 초기 장갑은 몰라도 신형 장갑은 거의 
이정도의 방어력이나 그보다 약간 처지는 수준이 아닐까 짐작만 해 볼수 있다. 
결국 요는 초고경도 장갑판을 포함하는 2세대의 복합장갑이 사용되는가 아닌가 일 
것이다. 한가지 이상한 점은 최초 K-1의 발표때는 분명 중량이 51톤으로 발표 
됐으나K-1A1 발표시 53.5톤으로 발표 하면서도 중량의 증가나 기동력의 저하는 
없다고 발표한 것이다.이 병백한 숫치의 차이점을 뭐로 설명할수 있단 말인가?허위 
사실이거나 아니면 105mm의 K-1도 이미 생산 도중에 중량 변화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아닐까?이것이 미국과의 방산 협정에 의한 전차 장갑에 관한 기술 교환과 
관련된 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볼수 있다. 일설에서는 미국에서 블랙박스 
형태의 장갑이 공급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일부에서는 현대가 자체 생산(혹은 
개발?)한 장갑이 사용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두가지다 확실한 것은 없다.전면 
방어력은 이렇다고 보고 측면도 철저한 공간장갑이다. 차체의 측면은 완전한 
공간장갑에사이드 스커드로 덥혀 있고 포탑 측면은 공간장갑에 측/후방이 완전하게 
공구상자와 바스켓으로 덥혀 있어서 대전차 고폭탄에 의한 공격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차체 전면에는 영국제 M-239 5연장 발연탄 발사기가 2개 붙어 있다.열영상장비가 
없는 북한군 전차들과 대결시 연막은 매우 유용한 방어 수단이 될수
있다.열영상장비와 연막을 잘 사용한다면 매우 유리한 조건에서 일방적 전투수행이 
가능해 진다.그렇다 각국의 전차들의 장갑은 엄청난 진보를 하고 있고 특히 대전차 
미사일들의 탑어택 능력 보유에 대비해서 상면장갑에 대한 방어력이 증가하고 
있다.또, 레이져 유도 병기가 일반화됨에 따라서 차량들은 레이져 센서에 대한 
경보장비를 갖추어 나가는 추세이다. 주포탄은 현재 차체 하부 전차병 우측에 
적재돼 있다. 피탄이 잘안되는 지점임에는 분명하지만 반대로 전면에 위치함으로 
피탄율이 높아질수도 있고 피탄시 유폭으로 차량을 완전히 상실할 수도 있다. 
M-1전차처럼 포탑에 적재 할경우 포탑의 대형화를 피할수 없겠지만 재장전의 
편리함이나 유폭문제등을 고려해서라도 M-1처럼 브로우 판넬화를 고려해 봐야 할 
것이다.아니면 120mm포의 채용으로 휴행탄수가 32발로 격감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기존 적재외에 포탑을 확장하여 그 후방에 별도의 탄약 컨테이너를 브로우 
판넬시스템과 함께 도입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한다.이렇게 하면 일단 전투시 
장전은 포탑 후방의 탄약을 사용하고 여유가 있을때 차체의 탄약을 이 위치로 옮겨 
가면서 운용하는것도 고려해 볼만 하다.

기동력

엔진(Power pack)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최초 개발시 탑재 엔진은 1200마력의 12기통 디젤 공냉식의 
텔레다인 콘티넨탈사제의 AVCR-1790 이었다. 이 엔진은 당시 슈퍼 M-60 개량 
계획이나 현재 이스라엘군의 메르카바MK-3의 엔진으로 사용된 엔진으로 ADVS-1790
750마력 엔진의 강화형이다. 엔진 자체의 신뢰성등은 매우 우수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지만 한국은 전차의 수출을 위해서 엔진을 교체 했다는 설이 
지배적이다.일설로는 최초 독일과의 합작 계획 무산에 따른 보상적 조치였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적어도 텔레다인 콘티넨탈사 이상으로 독일의 MTU사는 세계 
최고수준의 디젤 엔진을 만들어 내 왔다. 아니 MTU의 디젤 엔진은 세계 
최고여왔다.어쩌면 프로트 타입에 AVCR-1790이 탑재됐던 것은 개발회사가 구하기 
쉬운 엔진을 사용했던 것이고 처음부터 계획은 MB-871아 계획됐었을 수도 
있다.양산형에서는 엔진은 1200마력(정확히는 1180마력)의 8기통 액냉식 
디젤엔진인 MB-871-KA501로 교체됐다. 이 엔진은 레오파르트2의 1500마력 12기통 
MB-873 KA-503을 축소한 모델로 연비, 신뢰성, 컴팩트한 사이즈등 모든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진이라고 할만하다.엔진의 교체로 차체 엔진실 상면과 리어 
페널은 모양이 완전히 변하여 레오파르트2와 유사해 졌다.트랜스 미션은 독일 
ZF사제 LSG-3000으로 파워팩은 완전하게 독일제가 됐다.

현대 정공의 광고로는 87년부터 트랜스미션이 국산화가 됐다고 하는데 이것이 
독일제 대신 국내개발품으로 대체 됐다는 건지 아니면 국내에서 면허생산이나 
조립생산을 한다는 건지는 불분명하다.


MB-871 Ka-501 엔진

속 도
중량이 51톤이므로 1200마력의 엔진으로 부터 나오는 톤당 마력은 23.5마력/톤으로 
3세대 전차 치고는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물론 러시아의 T-80 초기형에 필적하는 
수준이고 T-72나 영국의 첼린져, 이스라엘의 메르카바보다는 양호하지만 역시 
3세대 전차라면 톤당 25마력은 확보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한반도가 산악지형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말이다.최고 노상속도는 65Km/h로 
크게 떨어지지 않지만 야지주행 속도는 40Km/h, 0Km/h에서 32Km/h로 가속시간은 
9.2초로 모두 열강의 주력전차에는 뒤지며 이것은 역시 톤당 마력이 부족한데서 
오는 점이다.유럽의 평원이라면 몰라도 한국의 산악지형에서 싸울려면 좀더 큰 
톤당 마력이 필요할 것이다.더군다나 K-1A1에서는 공식 중량이 53.5톤으로 
발표됐고 이로서 톤당 마력은 21마력/톤, 최고속도는 60Km/h로 감소했다. 이 
수준은 레오파르트1수준이거나 그 이하이다.하지만 엔진실이 워낙 컴팩트해서 
1500마력급의 엔진을 탑재하는 것도 차체 후방에 대한 대대적인 설계 변경 없이는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다행이 최근에 독일이 기존 MB-873보다 용적이 
40%가까이 줄어든 MB-874 1500마력을 개발했다고 하고 프랑스이 르크레르의 엔진도 
소형에 1500마력을 확보하고 있다. 물론 르크레르의 엔진은 신뢰성이나 연비에서 
떨어진다는 평을 듣고 있어 채택되기는 힘들겠지만 MB-874라면 최소한의 설계 
변경이나 개조로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더군다나 같은 MTU사의 엔진 
그것도 같은 혈통의 엔진이니 탑재하는데 별 어려움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항속거리는 매우 우수해서 엔진이 디젤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매우 소형의 
차체인데도 500Km라는 우수한 점을 보이고 있다. MTU사의 엔진은 신뢰성은 물론 
연비도 우수한데다 차체의 공간 장갑은 그 사이에 연료를 주입하여 연료탱크의 
역활도 하고 있다. 물론 이럴 경우 피탄시 문제가 없을까 하는 의견도 나올수
있지만 가솔린이 아닌 디젤은 큰 문제가 없고 오희려 HEAT탄의 메탈제트에 대해서 
어느정도 방어도 해 준다고 한다.또, 인화가 되도 가솔린 처럼 폭발하지도 
않는데다 불이 붙는다고 해도 차체의 안쪽에 장갑이 있어서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이렇한 방식은 메르카바전차가 처음 도입했다.

현가장치

서스펜션은 1번과 2번과 6번은 유압으로 3,4,5번은 토션바이다.일부에서 토션 바의 
배열이 불규칙한 것이 차체의 바스켓을 피하여 높이를 낮추기 위함이라고 
하나현재의 배열로도 토션바는 바스켓의 밑에 위치하게 된다.또, 하이브리드 
방식의 서스펜션의 도입자체가 가격때문이로 보지만 이것 보다는 역시 차체의 
높이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즉 극단적으로 포탑을 소형화 시켜서 
부족해진 양부각을 보충하기 위해서 유압방식의 서스펜션을 도입하기는 했지만 전 
유압으로 할 경우 가격도 가격이지만 바스켓의 위치나 크기가 애매해 진다. 통상 
토션바가 공간과 무게를 많이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 있지만 실상 토션바는 밑 
바닥에 얇은 봉이 깔려 버린다. 반면 유압은 바닥에 깔리지는 않지만 박스 형태로 
상당한 높이를 가지며 만약 내부 공간을 먼저 확보한다면 홀스트 맨 타입으로 차체 
폭보다 완전하게 외부로 빼야 한다. 하지만 이렇면 차체의 폭이 넓어진다. 이것은 
철도 수송이 전략적 수송을 담당해야 하는 한국으로서는 치명적이다.판터 전차의 
개발시에도 홀스트 맨 타입의 나름대로 장점에도 불구하고 차체 폭을 (높이는 
낮출수 있지만)더 차지하거나 전투실의 폭을 깍아 먹어야 하므로 채용 안된점과 
비슷하다.이스라엘군이 홀스트 맨 타입을 채용할수 있었던 것도 철도 수송보다는 
아머 커리어에 의한 노상 수송이 주류를 이루므로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이런 점은 일본의 90식을 봐도 보인다. 74식에서 전 유압식의 서스펜션을 
채용했었는데 신형의 90식은 오희려 하이브리드로 전환했다. 가격이 문제라고 
보기에는 90식의 가격은 이미 그런 점을 초월해 버렸다.유압 서스펜션은 뎀퍼의 
역활도 겸하며 이 유압 서스펜션의 조합으로 포탑 자체의 양부각은 +10 - -5도인 
것이 서스펜션의 보조로 +20 - -9.7도까지 증대된다. 산악지형의 한국에서는 이 
주포의 양부각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또 유압 서스펜션은 승차감을 좋게 하며 
차체의 기동간 진동을 줄여서 결과적으로 기동간 사격시 명중률 향상에 기여한다.


생산과 배치
생산은 1985년 이후부터 현대 정공에 의해서 이루어 진다.87년 첫 공개당시 취재한 
일본인 전차전문가에 의하면 K-1의 생산공장은 선진국의 생산과정과는 달리 현대의 
공장에서 모든 공정이 이루어 진다고 한다. 선진국의 경우 대부분의 파트를 외부 
생산하여최종 조립하는 방식과 현격한 차이를 보여준다.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약 
450대가 휴즈사의 GPS를 탑재하여, 그 이후부터는 텍사스 인스트루 
먼트사의GPTTS를 탑재 했다고 하는데 텍사스 인스트루 먼트의 발표로는 총 450대 
가량의 FCS를 삼성전자에 95년까지 공급했다고 한다. 전차장용의 독립관측장비를 
공급하는 프랑스의 SFIM사역시 1000대가량의 V-580 독립관측장비를 공급했다고 
한다. 이를 바탕으로 추측해 보면 총 생산량은 1000대에 근접할 것을 보인다.년간 
생산량은 매년 100대 정도 생산이 이루어 진것으로 보인다.그리하여 현재 배치는 
유명한 수도 기계화 보병사단 맹호를 필두로 4개 기계화보병사단과 1,2 기갑여단,
해병사단의 전차대대, 수방사예하 전차대대에 배치된것으로 보인다.일본의 자료에 
의하면 한국육군 기계화 보병사단은 4개 전차대대, 기갑여단은 3개 전차대대를 
가지고 각 전차대대는 31대의 전차를 장비하므로 기계화 보병사단에는 사단당 약 
150대, 기갑여단에는 약 100대의 전차를 가진다고 보면 배치량은 약 900대 미만이 
된다. 물론 정면장비 외에도 비축분이라는 것이 있어야 하겠지만 한국같은 
약소국에서 더군다나 신형의 전차가 정면장비 장비도 벅찬 가운데 예비차량까지 
충분히 확보했으리라고는 생각하기 힘들다.한국군의 전차 보유량이 약 
2000대이므로 이정도면 거의 숫적으로도 거의 절반에 이르는데 다만 M-47/48과는 
달리 기계화 보병사단이나 기갑여단에 집중돼 있으므로 눈에 띄는 것은 구형의 
전차들이 더 자주 눈에 띌 것이다.105mm 모델의 K-1의 생산은 종료 됐거나 가까운 
시일내에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단 현재 말레이지아 차기 주력전차 선정에 돌입한 
상태이다.
한때 채용이 이루어 진것으로 발표가 됐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말레이지아의 발주 량은 250대 규모인데 경쟁자는 영국 빅커즈사의 빅커즈MK3 
모델과 폴란드의 T-72MZ 모델, 그리고 K-1M(말레이지아 수출버젼?)으로 좁혀져 
있다. 빅커즈사의 모델은 GEC 마로코니의 FCS를 탑재하는데 기본적으로 구형전차의 
업그래이드로 보이고 폴란드의 T-72 모델은 보포스사의 FCS를 탑재하는 폴란드 
개조 모델로 본가의 T-72S나 T-90이 서류 심사에서 떨어 졌음에도 본선에 올라온 
놀라움을 보였다. 아마도 서방측 FCS의 채용이 중요 강점으로 작용했던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된다. 현대측의 관계자의 말로는 말레이지아의 사격 시험에서 
K-1은 가장 우수함을 보여 주었다. 최근 확인된 정보에 의하면 결국 이 대결의 
승자는 영국의 빅커즈MK3에게 돌아 간걸로 보인다.
비커즈 MK3(M)

96년 4월에는 대망의 120mm주포를 탑재한 K-1A1의 공개가 현대 중공업의 공장에서 
이루어 졌다.주포의 선정과정등에서 몇가지 말썽이 있었으나 공개 당시에는 
97년까지 시험을 완료하고 99년에는 생산에 들어가서 560량 가량을 생산한다고 
했으나 아직 정식 채용은 이루어 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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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입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것이 아쉽지만 상당히 자세한 정보가 다 있군요.
거의 기밀 사항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것도 있고요..
 



>> 가람... 강을 동경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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