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9월 2일 수요일 오전 09시 12분 22초 제 목(Title): Re: 축!! 대포동 발사 성공.. 식당에서 밥먹다가 이 뉴스보고 아줌마한테 우린 만들고 싶어도 미국이 못만들게해서 안된다.라고 했더니 어어없어 하시며 "그런법이 어딨어"하시더군요. 대한민국 처자가 미군한테 강간살인당해도 찍소리 한번 못하는게 우리나라현실아닙니까? 그런 작은(?) 희생으로 우리가 등따시고 배부를수 있다는 점에 자족하며 살아야하는걸까요? 가끔씩은 살아있다는게 부끄럽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