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s_falcon (눈이) 날 짜 (Date): 1998년 8월 31일 월요일 오전 06시 48분 34초 제 목(Title): [잡담]러시아의 su-32 에비에이션 위크지에. F-22에 비길만한 소련 전투기로 su-32를 들었는데. 그들의 말에 의하면..전진익기이고..전체가 복합소재이고.. 향상된 엔진(트러스트벡터링가능)과 글래스 콕핏을 사용하였 다는군요..하지만...전진익기를..실전배치 할 기종에.. 쓴다는건 상당한 모험이라고 하더군여.. 그런데..사실...전투기가..선회를할때...yaw축의 안정성은..그리 선회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것 같습니다..이유는.. high-G 기동을 할때는 우선 롤을 해서..엘리베이터를 최대로 당겨서 하게되는데..이것은..항공기의 운동량과 벡터의 문제때문에 그러합니다. yaw축만으로 선회를 하려면.. 그냥 항공기의 무게중심은..직선경로를 따라움직이고.. 기수만 조금 방향을 틀뿐입니다.. 주날개의 양력을 이용해서...비행기가 날라가는 벡터성분의 방향을 바꿔야하고 여기서 소모되는 에너지를.. 항공기의 엔진이 보충해주므로.. 항공기의 날개 면적과 양력계수(특히 고영각에서)과 엔진의 추력은.. 지속적인 고기동을 하는데 필수적입니다. 하지만..전진익기는..실제로는 익단 실속이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것의 장점을 빼고는....... 구조측면이나...제어의 복잡성..그리고 무장장착측면에서.. 여러면에서..기존의 삼각형 날개 구조에비해서.불리한 점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런..비평도 하더군요..소련 전투기의 수준은.. 지금.현제..F-16콕핏 수준을 겨우 따라잡는 수준이고. F-22정도 수준이 되려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격어야 할것이라고.. 그리곤 F-22자랑을 많이하고는 글을 끝맺네요.. 하여간에..미국이 독주하는데.... 언젠간...따라잡을 다른..나라가 생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