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itar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military ] in KIDS
글 쓴 이(By): agasi (단물총각)
날 짜 (Date): 1998년 8월 21일 금요일 오후 09시 38분 01초
제 목(Title): [기사] 폭력에 시달리는 애들(아프칸,수단)


요즘들어 깡패 미국에게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소위 대통령이라는 놈이 일할 
생각은 않고..견습 직원이나 주변에 있는 여자란 여자에게는 다 껄떡거리며 휘둘러
댄것이다. 별로 문제가 안될것이라 여겼던 대통령인데..이렇게 까지 확대되어나가
자칫하면 탄핵을 당할수도 잇겠다는 위기감을 느끼게된다. 결국은 수뇌진들에게 
문제 해결을 문의하고...역시 미국이란 나라의 보좌관들은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
을 택하게 된다. 힘없는 애들에게 주먹이나 몇방 날리자는 것이다. 쌈하는거 좋아
하는 국민들은 금새 주먹질에 빠져들게 될거라는 것이다. 게다가 토마호크 미슬을
사용하면 자기들 손에는 피를 묻히지 않아도 되니 이 얼마나 편한 작업인가??..
그리고..이 기회에 재고로만 쌓여잇던 토마호크 몽땅 쏴버리고...다시 생상하자는 
회상의 요청도 들어주는 거다. 일석 삼조지 뭐....

뭐..다들 아는 얘기겠지만...깡패가 애들 팬 얘기들을 모아봤습니다. 

[제목] : 美, 아프간.수단 전격 폭격(종합)
제    목 : 美, 아프간.수단 전격 폭격(종합)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20일 오후 테러리스트들에게 안식처는 없다고 선
언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휴가를 중단하고 백악관으로 급거 귀경, 백
악관 집무실에서 TV로 중계된 연설에서 미국이 아프카니스탄 테러훈련기지
와 수단 화학공장에 대한 단행한 공격의 목표는 테러라고 전제, 이같이 선
언했다.
 
 그는 미국 정보기관이 아프카니스탄의 테러훈련기지에서 이날 핵심 테러
리스트들의 모임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었다고 밝히고 죄없는 사람들과       
어린이들을 살해하는 행위를 용서하는 종교는 없다고 단호하게 강조했다.
이와 관련, 정보 관계자들은 공격 당시 약 6백명이 아프가니스탄의 6개 훈
련기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미국이 공격을 단행한 아프카니스탄 목표물은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테러리스트 기지의 하나이며 수단 목표물은 화학무기 제조공
장이라고 말하고 이번 공격은 지난 7일 케냐와 탄자니아 주재 미국대사관
폭파에 대한 보복일 뿐 아니라 미국민에 대한 테러공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테러 용인 국가는 안식처가 될 권리가 없다고 강조한 클린턴 대통령은 자
신의 국가안보팀이 만장일치로 추천해 공격이 단행됐다고 강조하고 공격
목표들은 테러행위의 주요 후원자인 사우디 아라비아 부호 오사마 빈 라덴
과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공격을 단행하기 직전 뉴트 깅리치 연방하원
의장과 트렌트 로트 연방상원 공화당 원내총무 등 연방의회 지도자들과 토
니 블레어 영국총리 등에게 전화를 통해 사전 통보했다고 마이크 맥커리
백악관 대변인이 말했다.                 

 이에 앞서 클린턴 대통령은 휴가를 보내고 있던 마서스 비녀드섬에서 긴
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공격이 美동부시간으로 오후 1시30분(한국시간
21일 오전 2시30분)에 단행됐다고 밝혔다.
 
 헨리 셸턴 美합참의장은 "이번 공격에서 라덴의 거점인 아프간내 6개 기
지와 수단의 화학무기 제조공장을 폭격했다"고 밝혔으며, 美국방부 관리들
은 홍해와 걸프灣에 있는 美함정들이 각각 수단과 아프간에 대해 크루즈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제목] : [미국이 폭격한 아프카니스탄·수단 시설]
제    목 : [미국이 폭격한 아프카니스탄·수단 시설]
 
   미국이 대사관 테러 보복으로 20일 폭격을  가한 목표물은 사우디 아라
비아 부호인 오사마 빈 라덴이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아프가니스
탄 이슬람 과격 테러리스트 훈련기지 6개소와 수단의 화학공장 1개.
 
    아프카니스탄 수도 카불 남쪽 94마일 지점의 자와르 킬리 알-바드르
캠프는  파키스탄 국경과는 불과 1마일 거리에 위치한 '세계최대의 수니파
 회교도 훈련시설'이라는게 미 정보당국의 주장이다.
 
    여기에는 과격 회교도 테러리스트 훈련시설 4개와 사령부, 병기고 및
                                                                            
각종 군수품 공급기지가 있으며 6백명 정도의 테러 훈련병들에게 사격,
폭탄사용법을  가르치고 장애물, 기관총, 탱크 등을 다룰수 있는 훈련시설
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교관은 수단과 아프카니스탄을 비롯, 여러 회교국가 출신들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아프카니스탄을 지배하고 있는 회교원리주의 탈레반이 직접
적인 지원은 하지  않고 있으나 묵시적인 용인 아래 테러리스트들을 훈련
시키고 있다는 것이 미국측의 판단.
 
    이들 시설중 일부는 80년대 소련의 아프간 점령에 대항하기 위해 반군
이 활동하던 때부터 존재해 온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수단 수도 하르툼의 시파 화학약품공장은 치명적인 신경가스 VX
를  생산하고 있다고 미 정보기관이 주장하고 있으나 확실한 증거는 확보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공장단지내에 위치한 이 시설은 철통같은 울타리와 수단군이
경비를  서고 있어 일반 약품을 생산하고 있다기보다는 군사용 화학공장일
 가능성이 크다고 미정보관리들은 주장하고 있다. 
  
빈 라덴이 그동안 테러활동을 위한 화학무기를 손에 넣기위해 노력해
 왔다는 점에서 미국측은 이 공장이 아프가니스탄 훈련시설과 함께 그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제목] : <초점> 美 폭격감행 배경과 전망
제    목 : <초점> 美 폭격감행 배경과 전망
날    짜 : 98년 08월 21일
 
    (워싱턴=연합) 金基瑞특파원= 미국은 20일 케냐와 탄자니아 美대사관  폭탄테러
사건에 대한 보복조치로 아프가니스탄과 수단의 테러 관련 시설들에 대한  전격적인
공격을 단행했다.
    이번 공습은 특히 지난 7일 나이로비와 다르 에스 살람의 미국 대사관이 폭탄테
러 공격을 받아 12명의 미국인을 포함, 수천명의 사상자를 낸지 13일만에 단행됐다.
    미국 정부가 군사적 보복응징에 나선 것은 국제 테러집단에게 반드시 대가를 치
른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클린턴 대통령은 美대사관 폭탄테러 사건이 발생한 직후 "우리는  어떤  대가를 
무릅쓰고라도 반드시 테러리스트들을 색출, 처벌할 것"이라고 다짐했으며 이번 보복
공격으로 그러한 약속을 실천에 옮긴 셈이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폭격 직후 백악관에서 TV 연설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테
러"라면서 "특히 미국이 공격한 아프가니스탄의 테러거점에는 핵심  테러지도자들이
모인다는 정보가 있어 신속한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공격은 美대사관 폭탄테러에 대한 보복뿐 아니라  미국인에  대한
추가적인 테러를 막기 위한 선제공격의 성격을 담고 있다고 지적했다.
    클린턴 대통령의 이같은 보복응징 조치는 모니카 르윈스키와의  섹스  스캔들을
덮어버리기 위한 `국면전환용'이라는 일부의 비판에도 불구, 국내적으로 폭넓은  지
지를 받고 있는 분위기다.
    그의 최대 정적이라 할 수 있는 공화당의 뉴트 깅리치 하원의장 조차 "매우  옳
은 일"이라면서 미국인들을 표적으로 노리는 테러리스트들에 대한 보복응징은  당연
한 것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클린턴 행정부는 무고한 민간인들의 인명을 앗아가는 테러행위는 국제적인 공분
을 받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군사공격에 나서도 그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
하고 있다는 것.
    윌리엄 코언 美국방장관은 이에대해 "우리의 메시지는 테러리스트들에게는 어떤
성역도 있을 수 없다는 것"이라면서 미국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추가공격도 주저하지
않을 뜻을 밝혔다.
    미국은 이번에 美대사관 폭탄테러의 배후로 알려진 사우디 아라비아 출신의 부  
호 오사마 빈 라덴의 생명을 빼앗는데는 실패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지만  주요  테
러 지도자들의 회동을 탐지해내는 등 이 부문에서의 정보력도 과시했다.
    하지만 비록 테러리스트 응징이라는 명분이 있기는 하지만 사전예고도 없이 2개
국가에 대한 전격적인 군사공격을 단행한 데 따른 국제사회의 우려감도 충분히 예상
할 수 있다.
    이같은 군사행동은 냉전시대 종식 이후 유일한 슈퍼파워로 부상한 미국의  우월
감과 오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존재한다.
    클린턴 대통령도 이를 의식한 듯 이날 연설에서 "미국은 갈등이 아니라  평화를
사랑한다"면서 "우리는 전세계 인명을 존중하려는 것이지, 빼앗으려는 것이 아니다"
라고 강조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또 테러기지에 대한 폭격단행과 관련, 장쩌민(江澤民) 중국 국
가주석,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
트 대통령 등 주요국 지도자들과 전화통화로 경위 등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 소식통들은 미국의 이번 공격이 앞으로 국제 테러리스트들에 대해서는  성
역을 두지 않고 강력 대처할 것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군사적 응징이 결코  一過性으
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끝)         

 
[제목] : 미국,폭격에 크루즈 미사일 75기 발사
제    목 : 미국,폭격에 크루즈 미사일 75기 발사
 
    미국은 아프가니스탄내 테러리스트 훈련기지와 수단  하르툼 소재 화
학공장 폭격에 다량의 해상 발사 크루즈미사일만을 사용했다고 미국방부
 관리들이 20일 밝혔다.
 
    아라비아해와 홍해에 있는 미해군함에서 약 75기의 크루즈 미사일이
발사됐으며 홍해에 있는 2척의 군함이 하르툼 외곽의 화학 공장을, 아라비
아해에 있는 5척의 군함에서 아프가니스탄 기지를 각각 폭격했다고 한 관
리는 말했다.       

  이 관리는 또 군 지도자들이 폭격에 관한 사전 정보 유포가 적들에게
  틈을  줄수 있다고 판단, 구체적인 작전상항은 어느때 보다도 철저하게
  통제됐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함께 테러리스트들이 공격에 가담한 군함과 장교들을  상대
로  공격을 시도할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했다.
 
발 행 일 : 98년 08월 21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뉴스에서 언뜻 본 토마호크 발사 플랫폼은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 이더군요...
조만간 자세한 정보가 올라오면 바로 밀방에도 띄우겟습니다....

@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in time......like tears in the rain....
  Time to di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