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icineClinic ] in KIDS 글 쓴 이(By): theta (-- 쎄타 --) 날 짜 (Date): 1999년 9월 14일 화요일 오전 08시 21분 40초 제 목(Title): Re: 눈 뒤 쪽이 좀 땡기는 듯한 느낌. > 타이레놀이나 혹은 기타 진통제의 역활을 하는 약도 간에 부담을 많이 줍니다. > 타이레놀이 간에 주는 부담이 더 미미해서 좋은 약으로 알려져 있지요 > (타이레놀은 해열 진통제로서 아스피린보다 부작용이 훨 적은 약입니다.) > 록소닐도 일본에서 진통제로 널리 쓰이는데 이모 저모 효과 좋은 약입니다. 그렇군요..... 록소닐은 처음 들었고, 타이레놀은 예전에 막연히 어디서 들었던 듯 싶었고, 몇주전까지만 해도 어렴풋이 무슨 파스 계통이려니 생각했었습니다. ^^;; 타이레놀이 아시피린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니 의외군요. 글을 읽으니 생각난건데, 몇년 전에 아시피린을 정기적으로 매일 복용하면 심장병, 내지는, 같은 말이겠지만, 심장 발작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그런 이유로 매일 아스피린을 영양제처럼 매일 복용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 외에도 다른 부수적인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던 듯 싶은데, 기억이 가물 가물... 무슨 해열제나 진통제 역할을 하는 약을 그렇게 매일 복용하니 한편으로는 약간 걱정되긴 하는데, 그 사람들 봐서 결과가 긍정적이면 저도 한번 생각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