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icineClinic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98.194.23> 날 짜 (Date): 1999년 7월 27일 화요일 오전 02시 58분 08초 제 목(Title): 소변을 자주보니까 좋은점 예전에 저는 하루에 물을 2리터 이상마셨거든요 그래서 소변도 무지 많이 봤죠 근데 물을 많이 안먹는 체질이 된후에 살도 많이 찌고, 소변을 봐도 냄새가 많이 나고 찐하게 노란색 소변ㅅ� .. 뜨겁고... 소변을 보면, 요도가 화끈거리기도 했죠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물을 많이 먹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먹는 방법은 항상 일할때 책상애 물한컵을 갔다놓는겁니다. 그럼, 잠깐 버릇처럼 휴식할때에 마셔버리고 습관이 되니까 오전에 4~5컵, 오후에 4~5컵.. 이렇게 마십니다... 이럼, 저녁때가 되면 소변을 보는데 소변색깔이 하얗게 맑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난후의 소변색깔ㄱ도 예전처럼 냄새나고 노랗지 않고 거의 하얗죠.... 그리고 살도 많이 빠지더군요... 얼굴이 살이빠지는게, 부은것이 가라앉아서 그런것 같더군요 예전에 물 많이 먹던 시절엔 오줌을 자주 싸서 병이 아닌가도 싶었지만... 역시 사람은 물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 많이 먹으면 살 찐다는 분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물배가 차서, 다른것은 좀저첢 먹지 않고 몸의 노폐물이 아주 잘 빠집니다.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