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10월04일(화) 14시18분19초 KDT 제 목(Title): 이 말을 꼭... 그녀를 만날때마다..왠지...나의 할말을 하지 못할때가 있다... 그녀 다른사람들 대할때처럼 아무런 생각이 없이 하면 될것을 ...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를 모를때가 많고... 내가 그 말을 하면 그녀는 내게서 멀어 질것만 같아서.. 계속 못하고 있다... 오늘은 꼭 이말을 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고.. 집에 돌아올때면..또 다시.. 한숨을 내쉬게 된다..내일은 하게 될까나??? 내 자신의 마음이 혼미하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