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azette (가제트) 날 짜 (Date): 1994년10월04일(화) 06시14분41초 KDT 제 목(Title): [RE] 손님 보셔.... 동감...!! 아주 옳으신 말씀...!! 한 여자(or 한남자)에 목을 매는 것은 자신만.. unhappy 해질 따름입니다... 도를 닦아야 할 것 같다는 앞의 분 말씀은 정말로... 혀를 끌게 할 정도의 명언입니다.... 히히... 사람이 살아가는데... 이런 일도.... 저런일도... 있을 수 있는 법이므로... 다른 남자들을 찾으시던가.... 아니면... 정말로... 초탈의 경지에 이르도록 도를 닦으세요... 그길이 아픔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지름길일 것입니다... 제가 괜히 불난집에 부채질 한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사라지겠습니다.... 뿅.!! *!* 매드일당을 잡는 inspector gazet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