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10월01일(토) 11시06분10초 KDT 제 목(Title): 기롬..약속한....3부..... 흐음....주의에 곱지 않은 눈길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어차피 시작하고 ..약속한거라서 다시 들어왔지비.... 음....우리 '밀가루'의 조언도 받아서리..제목두 않자극적으로 했구..하하... � 기롬�..... ............에또...그게 무엇이냐.... 아....난 이미 몇일전 글에서도..야그했지만... 이런 야하다면 야한 야그 떠드는 것보단.... 그위의 먼지앉은 향수라던가..아침이가져다주는 기억등등의 글을 더 좋아는 한다.. 다만..그런 글이 너무 처지는 분위기라서... 이런 야그도 하면서... 그냥 웃어보구 싶은건데.... 솔직히 난 이런 야그 하나도 않야하다만....여러분 보기에야.....흠흠... (섹스...정사야말로...나중의 다 생활의 일부가 될 우리들인데..... 지금은..에에구!! 내진 어머나!!할테지만.... 을마 않남었어여..요러분.... 이런 야그 들으며... 에이 재미없어.. 이런 것두 야한거라구.. 할때가... 한 예로... 내가아는 87 여자가 있는데... 결혼하구 오랜만에 한국에가서.. 친구들을 만났는데... 하나같이 결혼아직 않한 뇨자친구들의 주제는... '예..누구누구 데이트한데..' '예...그남자가 키스할라구 그러더래..' '어머..어쩜!'.......그 87 뇨자는 그런 친구들 모습을 보면서.... 한때 자기도 저런 걸루 저랬나 싶으면서...딱한 눈으로 한참을 그렇게 바라보다가.. 증말 재미없어서리..결국..... 그래서..한 말이... "얘들아! 우린 딴 야그하자앙..그런 재미없는 시시한 야그말구 말이당...응응????" ........).... 글구..요기 머 미성년자..아그들 있나?? 이정도가 야하다구 하게?? 그래도..난 그런 섹스를 마구 남발하거나... 아무런 내용없이..섹스만을 떠드는 야그는 않한다구...쩌비~~~~ 솔직히 저기 anonymous란 가보라구.. 진짜 거긴...나도 거긴 가서...글 한두개 보군 다신 않들어간다... 그건 야한게 아니라.. 완죤히 '성'(SEX)을...마구 더럽게 남발하는... 쓰레기장일뿐이었으니까.... 기로타고 난 거기에 대해 머라구 비평을 하진 않았다.... 싫으면 않들어가면 되니까...몇몇은 거기에 비판을 던지고..누구누구들은..옹호하구..."싫으면 들어오지말어'하면서.. 난 속으로 생각했다..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헛수고들하구 있구먼..쯧~~~~~~~~' 싫으면 글 조회수 올려주지말고.. 읽지않으면된다.. 그럼 자연히 그런 글을 쓰는 사람들..썰렁함을 느끼고는 다신..않쓸테니까.... 조회수는 쫙짝 올려주며 읽으면서...흠흠... 그건 마치... 어떤 물건(없어도..전혀 생명에 지장않주는..) 맨날 사주면서... "왜 이건 이리 나빠??"하는 거랑 같다... 싫으면 않사주면 된다.. 그럼.. 결국...더이상 않만들테쟎아??? 내가... 옛날..스킨쉽을 잘하는 방법이나... (그때 키즈가 깨지는 사태속에서.. 그글들은 다 지워졌지만..이젠...) 키스하는 법등..몇몇..이런 시리즈나 단편적인 글들을 쓸때......내나름대로... 그런 야그를하는 이유나 목적을 들었다.... 물론 지금...이것도 왜 어떤 생각을하여서.. 이런 야그를 할라구 하는지도..했고... 근데.. 그런 걸 제대루 파악도 못하는 아자씨.아줌씨들은.... 아마....'아니 러브란에 왠 이런 야한 야그!'할지 모르는데... 아..이럴땐 증말.. 야그해줄 맛 않난다.... 더 웃기는 건.. 그런 말하는 사람들이 더 열성을 가지고...그런 시리즈를... 끝까지 다본다는 거다... "에구..이럴루가.." "헉!! 않돼...!!"...."지저스..크라이스트!!!" 이로면서.....말이당....쩌비이~~~~ 아마..그러는 사람들..... 지금 이 마지막 3편도 보구 있을테지.... ....또 먼가하구 하면서.... 어딜 돌아봐!!... 지금 이글 보는 You!!라니까.....쯧~~~~~ 읽을껀 다읽으면서....머라머라하는 건.... 어쩜..자기기만이라고 나 소어는 생각하는 바이다.... 글구...솔직히... 옛날..내가 한때..우정을 가지고 몇마디했는데... 별루 읽지도 않더니만... (대개 다 그렇더라구..우정하면... 썰렁~~~~~ 싸랑하면....쫘악~~~~~우르르...) 원래..세상이 대개..그렇지만.... 작가가.. 결국...독자의 원하는 것을 하는게 마련이다... 그런 것을 인기영합적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어쩌랴.....인간이란.. 다 그런걸.... 수요에 공급이 쫓아갈수밖에.. 않그래?? ....절대...수요없는 공급은 오래못가고 존재치 못한다는 걸.. 그대는 알테지...???...그러니, 너무 글쓰는 이들만을...질타하지말길.... 특히..왜..여기 러브보드 분위기가 이러냐구하면서..말이다.. 그냥...기분이 않맞고..싫으면..조용히..q누르고 나가주세용... 괜히 끝까지.. 시리즈 따라가며.. 읽을꺼 다 읽으면서.. 뒷다마나까지말구요... -soar....후후...근데.. 이야그할라구 들어온건 아닌데... 한참을 떠들고나니... 진짜...야그는 못하고 나가게 되었네..쩌비~~~~. 흐음.. 머가 내가 위에서 그런거.. 화난 거 아니냐구 할지모르는데.. 그건 아니다...일종의 내 행위에대한.. 항변 형식을 빌긴 했지만.. 절대 흥분한 거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주시길.... 흠...어쨋든... 지금 이런 야그할 분위기가 아니라서... 일단은 오늘..이대로 물러나겠음~~~~~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