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 날 짜 (Date): 1994년09월29일(목) 20시51분07초 KDT 제 목(Title): 러브란의 정체 러브엔드 후렌드 싶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선데이 서울의 kids판인가? 몇몇의 글쓴이를 빼고는 다 가십성 기사나, 여자 꼬시는 법이라든지, 등등 읽는이의 호기심을 - 성적 - 자극하는 글들로 거의 물들어 있는 형국이다. 물론 그런 글들이 나쁘다는 것도 아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 보드의 이름을 가령 WomanChaser 든지 PlayboyANGirl란으로 바꾸는 것이 어떤지.. 그래도 그래도... 암만 똑똑한 놈도 스포츠 신문을 즐겨 보듯.. 러브란의 가십성 이야기들은 나름대로의 자극이 있는 듯하다.. * 나는 네가 아프다. 네가 내 밖에 있어서 아픈것이 아니라 니가 내 안에 있어서 아프다. 너는 더이상 네가 아닌 너는 이미 나이다. 나는 네가 아프다. * Have you ever seen the shadow of shad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