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 날 짜 (Date): 1994년09월29일(목) 14시43분36초 KDT 제 목(Title): 대학원 연구실에서의 정사...2 여러분은 학교내에서 하는 커플들의 연애활동에대해서 어찌 보는지?? 그들은 대개...미팅하고 얼마 않되서...자기 학교 소개겸... 자기 새뇨자를 델구와서.. 학교를 마구 구경시켜주는 정도에서... 은밀히...밤에 (주로 차로..) 평소에 미리 봐놨거나.. 교내에서..이름난(?)..데이트 명소를 찾아와서.... '뻑'(F..k???)가는 시간을 보내는 정도까지.. 그 난이도가 각양각색인데... 난 그렇다... 머..심한 행동만 하지 않구... 내지는 심하더래두.. 공개적이 아닌..(공개적 스킨쉽은... 위에서 며칠전 내가 권한 장소로....)...은밀한 방법으로...하려한다면.. 굳이 우리가 열 받을 필요는 없다고 난 본다... 여기서 심하지 않은 행위란.. 단순 뽀뽀(설왕설래? 없는..)나.. 단순포옹(수입? 없는..) 정도?? 난 직접 그 현장을 놓쳐(?)서... 그게 반드시 사실이라구.. 100% 주장은 못하지만... 나의 잘나가는 친구나 후배 몇명의.. 고백(이거 받아내려.. 참 고문 많이 했지비..)을 근거루 볼때.. 그런 일은.. 오늘 지금 서울 하늘 아래서... 어디선가 계속 일어 나구 있다구 보는데... (이 나의 말에.. 고개를 아직 설레설레 흔들 사람두 있으꺼구.. 기분나빠..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하는 사람.. 허탈함..우려등으로 '쿼바디스 쿼바디스.. 한국!!'을 외치는 사람.. 아님.. 오늘부터..망원경들구 서울 으슥한 곳 헤맬 계획짜는 사람도 있을 테지? 영화 찍는 장면 목격하려구 말여.. 흐흐흐) ... 차라리 그런 건.. 자기 차에서나 하는 행위니까... 뭐.. 굳이 비난할 이유는 없다구 봐..... 근디.. 다음에 내 친구하나가 들려준 야그는 좀.. 너무 심했나구 보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친군...우리학교....공대.. XXX과에 다니는데�.. 그때가 추석무렵이었다고하는데..... 저녁에 할일이 있어 실험실에 나갔는데.. 옆 방에 불이 켜져있었다는 건데 .. 추석연휴에 사람이 있는게 이상하기두해서.. 호기심에 살짝 들여다 봤는데.... 이런.... 자기 옆방 동기가.. 자기 여자 친구랑.. 거기서... 그 곳두.. 자기 선배 책상위에서..(박사과정들의 책상이 왜 더 크고 좋쟎아??) 근데.. 그 내들.. 너무 바빴던지.. 내 친구가 입구에(사실 고개만 내밀구 있었대나?) 있는 걸 모르고 있더라는 것이다...그래서.. 그애두 무안하구 해서.. 기냥 lab을 나왔대는데.. 나중에 내게 "아니 그런 쳐 죽일 놈이 있어 그래??"하며 흥분을 하더라구... 하지만.. 우정.. 뭐 그런 것 땜시 얘기는 않할 거라구.. 그 자기 친구한테는.. (나야 다른 과 니까.. 그냥 털어 놓은거구.. 하두 열 받으니까..) �...하옇든... 난 그 야글 듣고 증말 찝찝해졌다...나도 비교적 개방적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고 믿었었는데..말이당~~~~~~~~~~ 짜식들...그 많은 학교 근처..명소인.. 봉천동..러브호텔 타운은..어쩌구...해필..연구실이여....앙??? -soar......그리고...이제..연대다니는 후배 야그는..다음번으로... 3부에서.. 단 이번 이야기 시리즈에대한 독자의 반응을 보구 결정하겠음... 기롬~~~~~~~~~빠이~~~~~~~~~~~~ C......U....later..(너 나중에 두고보자라던가, 이뜻이???)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