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ross) 날 짜 (Date): 1994년09월28일(수) 15시02분21초 KDT 제 목(Title): 반복하고 싶지 않았던 사랑이 다시...... 글쎄요... 무어라 해야 할지 모르겠네여요.... 망설이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는데... 어떨런지....모르겠어요... 그니까.... 첫 사랑이라고 해야 겠네요.... 그러니까 1년전 저는 처음으로 사랑을 하게 되었담니다... 그 친구는 이미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또한 아주 친한 속 마음까지 털어 놓을수 있을 만큼.... 아주 친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그가 저를 부러 내더니... 물어 보는 말이 글쎄... 야! 너 내 여자친구 하지 않으련.... 하는 말에 저는 지금도 친구인데.... 라고 대답을 했지요... 하지만 그는 진지하게 말을 하며 물어 보더군요.. 저는 단번에 싫다고 했지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가 영원한 친구로 남고 싶었기에 그리고 서로를 너무 잘알고 있었기에.... 하지만 그는 질기게도....늘어지더군요....(말이 넘 심한가) 어째든 그런 그를 저는 받아 드리고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건만 그와 모든것이 이상하게 느껴짐과 동시 그와 멀어졌고 나도 모르는 사이 어느날 갑자기 그에게 "우리 헤어지자라는 말을 했다 .. 그리고 � 난 예전의 일들은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자라고 다른 이유는 말하지 않았다... 그런 내 앞에서 그는 기다리고 있었다는 표정으로 아무런 말이 없었다... 그런 그를 본순간 난 그가 정말 미웠다... 다만 그 순간만은 난 진정으로 그를 사랑했었는데... 그렇해서 그와 헤어진후 난 2주정도 식음을 전폐하고 슬픔에 잠겼다.. 차기는 내가 찼지만 와그리 그때는 슬펐는지... 하루는 집으로 들어 오는 길목에서 그를 보았다... 그런 그를 본 순간 정말 기뻤다... 글쎄... 어쩜 환상이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사실이었고... 그 자리는 예전부터 그가 나를 만나려면 언제나 와 있던 자리.. 그 그 자리를 난 잊기위해 언제나 다른 길을 사용하곤 했다... 지금와 생각하면 내가 참 바보였다라고 생각이 든다... 앞으로 다가올 것들이 두려워 난 그를 멀리 하려한것도 사실이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 저를 나뿐사람으로 생각 하겠지요... 글쎄요... 모든걸 다 이야기 하면 좋으련만 한 부분을 표현 하는 저는 너무� 마음이 아프담니다... 그를 사랑 했기때문에 보낼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그를 더 빨리 잊을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지금 한국에 있다는것 그런 반면 난 아주먼 다른 나라에 있다는것... 하지만 그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군요... 사랑이 무엇인지 그로부터 알게 되었으니까요... 어떻게 쓰다보니 제목과는 다른 이야기가 되었네..... 그를 잊었다고 생각을 했을 무렵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 누군가 제 곁으로 다가오는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그를 사귀고 싶지 않았지만 어느날 갑자기 그에게 빠져든 난 지금 헤어나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너무나 외롭게 보냅니다... 그런 외로움이 두려워 다시는 사라을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렇게 외로워하는 제 자신이 너무나 비참하게 느껴져요.. 내가 그에게 있어 첫사랑이란 고백을 들었을때... 난 다만 놀랐을뿐... 아무런 감정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지금의 난 그의 전화를 매일같이 기다리고 그가 내게 비퍼를 처주기를 기다리고 생각하는 내가 밉고 그리고 생각지 말아야지 하며 다짐도 많이 해 보았다.. 그런 나의 감정을 아는 그는 아무런 표현이 없는게 미울때가 많다.. 내가 너무 많은것을 바라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에게 필요한것은 그에게서 조금의 관심을 바랄뿐.... 위에서 어느 누가 다가오는것을 느낄수 있다라고 했지만 그는 처음에는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무엇을 알고 있는듯 너무나 야속할뿐...... 이렇게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다만 저는 지금의 심정이 처음에 사랑했던 친구처럼 내자신이 스스로 떨어져 나오까 두려울 뿐.... 지금 현재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내용이 너무 뒤죽박죽이지요.... 대강 이해 해 주신것만으로도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