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oar ( ~~ME~mory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4일(토) 04시00분02초 KDT 제 목(Title): 위 공개적 스킨쉽어쩌구한 글에대한 자평.. 난 그렇다 머.... 그 공개적 스킨쉽어쩌구하는 그런 SEX선도적 글보단 말야... 그 위의 ' 이별후에 찾아오는 것들' 같은 그런 종류의 글을 쓰길 더 좋아하고.. 읽기도 좋아한다...증말로... (내가 약 15년간 써온 일기장만 봐도 알꺼다..내가 어떤 사람인지...) 글쎄...난 이미 그런데 관심이 많지 않아서 그런가??? 아직 그런거 못해본 사람들이야...그랴...끌릴 만도 하겄지.. 이해한단다..이해해....끌끌~~~~~쩝..... 또 내가 이제껏 쓴 250여개의 글 중에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아침이 가져다 주는 기억" --- 이건 서울대 보드에 썼었음.. "먼지앉은 향수병".... "진정 사랑한다면 이제 헤어져라"...등등.... 한때는 수필란에도 쓴적이 있었는데... 하두 많이 그동안 주절주절 써놔서... 어디에 내가 멀 썼는지도 모르갔다..이젠.... 난 솔직히 말이야... 스킨쉽이나 키스 어쩌구하는 제목만 보구 공간작대기 누르는 사람이 아직 넘넘 많은 것 같아 아쉽다... 머 내가 글을 그리 잘쓰거나... 스테아같은 분들처럼 의미심장한 글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야한 제목들이아닌... 진정 soar가 쓴글이기에..읽어주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 회의감을 가져볼수 밖에 없다..지금..난.... 끙~~~~~~~~~~~~ -soar...하지만 메일등을 통해 내글에 많은 조언을 그동안 주셨던.. 여러분들을 생각하며...위안을 삼을까한다.... 감사를 다시한번..그 분들께....(내가 일일히 답장 않하기도 했지만요..여러분... 항상 소어는 그런 메일에 감사를 했었지요... 이 사람 말 믿어주세요~~~~~~~~~쭈비.......) )))(( |@|@| ---------------------------------------------------------- \o/ -- Yes! I'm Soar! Now, Come & talk to me about your LOVE!! -----UUU-------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