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9월14일(수) 01시28분02초 KDT 제 목(Title): 짝사랑은 첫랑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물론 ㄴ나도 어렸을적에 그런 경험이 있다.. 그저 바라만 봐도 즐거운.. 아무런 말이 필요없는.. 하지만, 난 그런거까지 내가 그 이성을 사랑했다는 범주에 넣고 싶지는 않다.. 그러기에는 난 너무 많은 이성을 사랑한 셈이 된다.. 사랑이 너무 많아도 그 감정에 충실하지 못하게 되는 법이기 때문이다.. 나의 인생에 있어서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 멋있는걸루 그렇다고 해서 뭐 정말 아름다운 소설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되자는 애기는 안니지만 정말 멋있는걸루 몇개만 있으면 족할거같다..그러구 나머지 시간은 공부를 해야지.. 하지만 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거 같았다.. 그때는 난 이대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했으니까... 난 그런 사랑의 추억이 있기에 굳이 얼렸을적 짝사랑Z까지 사랑의 범주에 두지 안으련다.. ....다시는 그런 사랑을 못 할거 같은 elant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