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ungJoo (성주) 날 짜 (Date): 1994년09월13일(화) 07시01분15초 KDT 제 목(Title): 이런... 오늘 몸이 아파서 수업 두개를 빼먹었네... 친구가 많이 있을땐 귀 찮더니, 이렇게 혼자 있으니 날 걱정해 주던 친구들이 보고싶다. 특히 이제 제대 날을 얼마 않 앞둔 한국에 있는 친구가 보고 시푸다. 그는 국민하교 때부터 친구다. 아주 속이 깊은. 한국에 처음 갔을때, 잘해주던 사람들도 보구시푸다. 몸이 아푸니까 감상적이 되네... -어린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