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09월12일(월) 05시13분07초 KDT 제 목(Title): Oh!!! suicide님...제발!!!!!!!!!!!!!!!!!! 오우.. 제발 suicide님... 지금 무슨 생각하시는 것입니까ㅓ...혹시 제가 느끼는 그런 걱정스러운 일이 아니기를 바라는데....전 너무나 놀랐습니다.. 이제 겨우 20년도 안ㄴ살았는데.. 무슨 생각을 하시는것입니까.... 우리의 인생이 그렇게 가볍게 생각되시는거예요? 제 친구 얘기를 하나할까요.. 우리 동기인데.. 그친구 대학3학년마치고 ㅏ㈏眉タ� 저세상으로 먼저 갔습니다.. 모두가 그를 슬퍼했습니다.. 우리는 그의 어머님과 그의 여동생이 그렇게 애타게 그를 손짓하며 삼일 밤낮을 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그들과 같이 울수밖에 없었던 우리 동기 40명전원은 그를 원망했습니다.. 아니 그렇게 철없는 그를 욕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의 아버님은 애써 담대하려 했지만 우리는 알수있었습니다..아버님의 슬픔을.... 아무도 그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하지 안았으며.. 저는 아직도 그친구가 다시 나타나면 해주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야이..병신같은 친구야..너는 그것밖에 되지 못했느냐!..." 우리는 그의 행동의 씨앗인 그 여자한테는 일체 그 사실을 묵인했습니다.. 그녀로하여금 그가 더욱 바보스럽게 하지 않기위하여... 저는 그때 한가지 정말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나의 삶과 인생은 오직 나 하나만의 것이 절대 아니다..'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든지 간에 .. ^^^^^^^^^^^^^^^^^^^^^^^^^^^^^^^^ 당신이 당신의 생명을 마음대로 할 권리는 절대로 없음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제발 제가 염려할만한 일이 아니기를 빕니다.... .....elant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