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muffin (paradise)
날 짜 (Date): 1994년09월07일(수) 22시21분04초 KDT
제 목(Title): Re] 술과 여자의 눈물


나의 첫 사랑은 대단한 여자였다...

진좆�  살고 있는 그녀를 만나러 갔을 때 그녀는 커피숍에 들어가자고 했다...

방글방글 옷으면서 그녀가 하는말 "있잖아 나 할말 있는데 우리 헤어지자..히히"

난 그말을 들으면서 웃어야 하지 울어야 하지를 몰랐다...

누가 말했듯이 여자는 술에 약하다고 그래서 나는 작전을 짰다...

"마지막으로 술한잔하자.."

그래서 우리는 투다리에 들어가서 소주를 마셨다. 한 두병르 마셨는데 거의 그녀가 
먹었다.

헤헤.. 이제는 취햇게지 하는 나의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개는 마지막이니까 

더먹자고 했다...

내가 억지로 못먹는 소주를 먹고목고 취했을 때에도 그녀는 멀정했다. 

드디어 내가 소주에 뭐汰� 되었들때에도  그녀는 얼굴하나 빨게 지지않고 웃고 
있었다....

결국 나느 술먹고 난리만쳤다....여자















여자가 술에약하고 잘울어요/ 

나도 그런여자 마나봤을면 좋겠다....  에에....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