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느낌처럼*�h) 날 짜 (Date): 1994년08월27일(토) 22시15분38초 KDT 제 목(Title): [re]사랑이란 저랑 같은 기분이군요.... 그럼 나도 철부지 소녀인가요? 하지만.... 길지 않은 청춘(?)속에서.... 한번쯤 꿈을 꾸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분명....있을테니까요...:) ### 순간순간 스치는 수많은 만남 속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느낌은 무엇 일까. 한때의 시간을 메우고 지워져 버리는 헛된 스침일까? 수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처음 그 느낌처럼 소중하게 다가올 수 있을 지...과연 나는 영원히 그들의 Amie가 될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