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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x)
날 짜 (Date): 1995년09월11일(월) 23시13분09초 KDT
제 목(Title): 연애가 익숙해지는 나!?


그녀는 내게 첫사랑이다.
머..남들이 믿거나 말거나...
그리고,난 그 첫사랑이랑 잘 되어가구 있다.
(아시는 분은 누구신지 아시죠??)
근데...이 연애라는 것이...쭈압...장난이 아닌게..
우리 그녀는 넘 변덕장이라서 어떨때에는 쫌만 잘못해두 화내다가,
어떨 때에는 막 해두 암말 않할때두 있구..
어떤 때에는 괜히 헤어지다는 말두 하구,
(이거 덕분에 정말 고생많이 했당..아시는 분은 아심.)
어떤 때에는 괜히 과거사까지 들춰가며!!
그래두 나니깐 다 받아줬지.(어어? 돌 날아온닷! 우다다다...)
난 연애란 것에 대해 전혀! 모랐었음에도 불구하고.,
점점 그런 것에 익숙해져가고 있는 케이스랄까?
확실히 그런 것에 대해 처음부터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되기는 한다.
하지만,그런 것이 사랑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 잘 아시죠?
역시 진실한 마음만큼 잘 통하는 것은 없습니다.
고로..연애에 필요한 것은...진실한 마음과 테크닉!
이것이 혼합되어야만 좋은 사랑이 될 수 있죠.
마음만 있다구 모든게 도는게 아니죵.
고롬 이만~!

== 단기ㅐ 4238년 9월 11일 늦은 11시 11분 --'--{@꿈꿈을 꾸는 밤@}--,-- ==

두 연인은 사랑으로 충만해 있었다.
그러나,그들에겐 아름답지만 애처로울만큼 짧은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모두 알 것이다.그 시간조차도 그들을 갈라놓을 수는 없음을...
오늘도 깊어가는 사랑 속에...     --'--{@꿈을 꾸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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