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x) 날 짜 (Date): 1995년09월11일(월) 18시35분12초 KDT 제 목(Title): 난 연애를 잘하는 사람일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완벽해지고 싶은 욕심쯤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 빈틈 " 이라는 것을 만들기 위하여 있는 그대로의 행동을 한다. 가끔은 어린애 같기도하고... 화도 좀 내고 (그래봤자 당하기만 하지만) 지금의 생각으로서는...남자는 조금은 사랑의 기술을 알아야할 필요도있지 않나 싶다...어려울때 이런 것들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모든이에게 그런 센스를 기대할 수 는 없기 때문에... 나의 천사를 기다리며... 센스가 빠른 편임에도 불구하고 고생만 무지 하는걸 보면... ( 경험이나 많이 쌓구 올까? ) 알 수 없는게 세상일이다. 따라서 연애는 제가 타고난 복이라고 여긴다. 음 난 복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한가지 분명한건...행복해보이는 연인들에게도 그들만의 고민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마냥 즐거울 수 는 없는걸까...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NiceJoe 는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나의 천사 앞에서라면....^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