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09월09일(토) 18시20분55초 KDT 제 목(Title): 뤼뤼뤼. 남자의 예절 (애마꺼) 여자들끼리도 그런건 소문의 화제꺼리져. 그러고서는 동정(?)도 하지만, 손가락질(?)도 하거든요. 개인의 위신이 추락하는 겁니다. 과후배의 소문을 듣고서(남자가 퍼뜨린 소문이 제 삼자인 저에게까지 오더군요), 저 또한 후배의 경솔함을 생각했으니까요. 남자가 말을 한게(위의 말을) 갠찮은걸까여? 저는 헤어지면서 모든건 뒤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요. 헤어진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랄까.......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