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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MERRY (*메 리*)
날 짜 (Date): 1995년09월07일(목) 19시28분52초 KDT
제 목(Title): [RE] 이 남자가 날..



아직도 고민님(?0 의 글을 읽고서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자신과 그 분에게 솔직해야 

하지 않을까하고요. 결혼까지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그분에게 좀 더 솔직하게 자신을 

보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분과의 관계를 솔직하고 냉철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요... 글쎄 사람이란 존재가 어리석어서 확실하지 않으면 자신이 

바라는 데로 생각하고 싶어하죠.. 그러다 보면 점점 그런 거 같고..그 분이 여자와

지낸 경험이 적어서 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그건 자신만이 가장 잘 판단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동갑인 경우 남자와 여자가 느끼는 결혼의 

무게는 사뭇 다를꺼라고 생각해요..그럼 면에서 그 분과의 솔직한 대화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평생을 함께하고픈 사람이라면 그 사랑을 믿고 

그 분에게 말씀해보세요.. 서로가 함께 있을 때  그 사랑이 더 아름답지 

않을까요? 서로를 그리워 하는 것 보다...잘 되셨음 좋겠구요..(뭐가 잘 되는진 

모르겠으나..)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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