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x) 날 짜 (Date): 1995년09월06일(수) 04시28분36초 KDT 제 목(Title): 볼 거 다 봤으면... 결혼해야된데요... 테레비 "바람이 불어도"에선가 거기서 할머니가 그랬어요... 음...그런데..동거라니여..음냐.. =============================================================== 내 영혼으로부터 막힘 없이 흐르는 생각과....... 인자한 운명이 깊은 곳으로부터 나를 기쁘게 하는 모든 행복한 순간이외에는.. 아무것도 내 것이라고는 없음을 나는 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