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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wshan (같은예감)
날 짜 (Date): 1995년08월31일(목) 20시47분13초 KDT
제 목(Title): 바둥거리는 모습들..
많이 느껴왔던 사실이었지만, 너무도 쫓기어 온 사람들 같다.
시간에 쫓기고 사람에 쫓기고 혹은 다른 것에 대한 인식에 쫓기고...
그 잘난 맛에 허풍도 늘었으리라.
마치 그런걸들에 초월한 사람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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