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summary (햄릿의독백�x) 날 짜 (Date): 1995년08월31일(목) 19시37분07초 KDT 제 목(Title): 러브스토리에서 2.. 올리버는 아이스하키 선수다. 제니와 결혼한후 독립을 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래서 좋아하는 하키 구경도 못한다. 그런데 어느날 하버드대 예일 경기의 초청장이 날아왔다. 하키 경기의 초청장이.. 제니는 물었다. 왜 올리버에게 초청장이 날아왔는지를.. 올리버는 자랑스럽게 이야기 했다. "학교 다닐때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졸업생에게는 지정된 자석이 있어서 자유롭게 구경을 할 수 있는거야.." 제니는 말했다. "그러니까 육상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졸업생에게는 육상 경기를 볼수 있는 자격을 준다는 거군요.." 올리버는 다시 덧붙인다.. "육상이든 수상이든 상관없어..." 제니는 이해하지 못하는 듯이 말한다. "당신은 빙상이잖아요...."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Whether 'tis nobler in the mind to suffer the slings and arrows of outrageous fortune, or to take arms against a sea of troubles, and by opposing end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