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wshan (같은예감) 날 짜 (Date): 1995년08월30일(수) 02시39분25초 KDT 제 목(Title): 세번의 사랑.. 언젠가 누군가에서 남자의 경우에 2번의 쓴 사랑을 하고나면 3번째는 사랑을 쟁취할 수 있다고 들었다... 그래 그말이 맞았는건지도 모른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감정의 열매를 키우기 위해서 무던한 노력을 한다. 화초를 키우는 마음일지도 모른다. 사랑의 초보자에게는 단지 그 열매를 빨리 키우기 위해서, 너무 많은 관심과 그 밖의 여러가지 것들... 그러니까 화초는 물을 많이 준다고 해서 잘 크는게 아니다... 그런 지나친 관심이나 그 비슷한것들로 인해 그 사랑의 싹을 키우기도 전에 죽여버릴 수 있는것이다. 두번째의 사랑에 있어서는 첫번째를 경험으로 신중하게 할려고 할 것이지만, 그래서 어느 정도의 싹은 키울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또 지나친 기대 혹은 그런 감정을 빨리 키우기 위해서 또 성급한 행동을 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해서 또 하나의 싹을 죽이게 되면 사랑이란 그런 일방적인 관게가 아니라는 것을 알것이고 다음의 사랑에서는 좀 더 성숙한 사랑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