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여자) 날 짜 (Date): 1995년08월28일(월) 00시42분45초 KDT 제 목(Title): 끝내고 나서... 한동안은 이 러브보드의 나열된 제목들속의 단어들 조차도 감당치 못해 들어오지 못하고 늘 Fun만 읽다 kids를 나가곤 했었다. 그러나 이상하리 만치 마음이 가라앉은 이 일요일 아침의 느낌은 퍽 다르군.... 별로 아주감정도 주지못하는 수많은 남들의 얘기.... 그가 내곁에 항상 있을때처럼 그저 흥미 위주로 읽게되는 슬픈 사랑얘기들... 내가 그를 잊게 된건가.... -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