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Nfriendship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8월26일(토) 13시01분30초 KDT
제 목(Title): 가장 감명 깊은 사랑 고백..



위에 프로포즈 한거 보니까...넘 부럽당~~~

꽃밭만들어서 하는건 뭐...넘 무리한 일이구...:)

오~~~ elf(11 맞나요??  독일어루~~) 님의 남자친구 넘 멋있다....

정말 나라두 감격할거야...

---------------*

짚신도 짝이 있구...이세상엔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구 , 그러다가 보면..

몇 명 눈이 이상한 사람도 있고 해서...나 같은 사람도 몇번 다른 사람들 한테 

좋아한다는 말을 듣게 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고등학교때 .. 

같은 반이였던 남자에게서 편지를 받았다.

쑥스럽게 ㅍ책을 내밀며..웃던 애...

책 속엔 뜻밖에 편지가 있었구..

편지지 3-4장에 자기 얘기를 아기자기 하게 써놓고, 나랑 친구하구 싶단다.

그리고...맨 마지막에...써놓은 그말~~~

아마두...그 아이는 글씨를 무척 잘 썼던거 같다..

글씨와, 내용과, 어린 맘~~~


지금도 그 편지들을 가지고 있는데...

버려야지 버려야지 하면서...못 버린다..

넘 아까워서...그 때의 추억이..헤헤~~~



                         answer = (칸타빌레 다리 == 무다리)? YES : NO
                         if (answer == YES)   :<
                         else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