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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lara (함아야요~~�x)
날 짜 (Date): 1995년08월24일(목) 10시54분32초 KDT
제 목(Title): re] 고민:짝사랑



짝사랑..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네여..

하는것도 자유고 포기또한 자유가 바로 짝사랑이지여..

여자분이 이미 다른분깨 마음을 열어놓고 있는데 ..

어떻게 그 마음엘 들어가실려고 하시는지여...말리고싶내여..

좋은여자로..혹은..한번쯤 사귀어보고 싶은 여자로만 기억하시는것이 낳을것 
같아여..

물론 자꾸만 끌리는 자신의 마음을 주체할길 없다는걸 잘 압니다..

하지만..짝사랑이란거 원래 자기자신만 깨지는 아픔이랍니다..

여자분은 님깨서 잘대해 주시니까..부담없어서 만나주고 또 대화를 나누고

그러는게 아닐까여??...애인이있다하여 주위의 모든 좋은분들과 만나지 말라는

법은 없는거니까여...

물론 그렇게 애인이 잠시 공백으로 비워둔 자릴 매꿔주어 성공한 제 친구 남편도

있어여..친구애인이 군대가있는동안 같은 회사분(지금은 남편되었음)이 무척이나

친구에게 잘대해주었어여..친구도 성격이 명랑하고 착한애라 또 같은 동료기도

하고 그래서 잘 따랐구여..물론 남자는 첨부터 마음이 끌려끼땀시 접근한거였

었구여...(응큼하져? :)) .그러다 애인이 제대하고 직장잡은 문제등으로 방황하는

모습과 또 친구쪽 집에서 조금의 반대도 있었고 또 매사에 힘없어하는 자신의 애인

과 늘 여유롭게 대하는 직장동료남자와의 비교를 했던 모양입니다..

그 내막이야 저도 잘은 모르지만 암튼 겉모습은 친구가 욕받을 모양이였지여..

잦은 마찰과 싸움이 있은후 친구는 직장동료에게로 마음을 주었지여..

결국 옆에서 늘 짝사랑으로 바라만보던 그남자분은 결국 제친구와 결혼까정

하게되었지여...이런 웃지못할 짝사랑의 승리라고나 할까여? 

조금의 희망이라도 보이지 않은 상황이라면 서로에게 상처만 되는 혹은

자신에게 상처만되는 짝사랑은 하지마세여...자신의 마음이 더 발전되기전에

감정을 추스리시는게 어떨까 조심스레 권하고싶군여..

돈안들고 시간안들고 언제든 자신의 상상속에서의 즐길수있는 사랑이라하여

함부러 할것이 절때 못되는 짝사랑...



   o__o                          o__o    --------------------------------  
   o..o      함~아~ 야~ 요~      ^..^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______)                      (______)        주어서 비워지는 가슴으로..
   -**-                          -**-            사랑하는 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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