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x) 날 짜 (Date): 1995년08월22일(화) 23시31분55초 KDT 제 목(Title): 늦게서야 진정한 사랑을...다른 측면.. 다른 분들의 의견 처럼 그 분에게 전화를 한다면... 지금의 그 이상형님(성은 이씨요 이름은 상자 형자? )은 어떻게 되는건지. 생각을 해보신건가... 그 이상형님과 완전이 매듭을 짓지 못한 상황에서... 또 H님에 대한 감정이...정말 사랑이라고 느끼시는지... 만약 되돌아가신다면...H님이 정말 글쓰신분을 좋아하셨다면.. 아무리 힘들게 하셨어도 받아들이실 겁니다.. 하지만......H님이 글 쓰신 분이 생각하는 그대로 남아 계실지... 제멋대로인 여자들한테 무척 상처를 받아온 NiceJoe.... 많이 생각을 해보시는게 좋겠네요... 물론...자신이 후회하지않아야 할 길을 가신다면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많은분들이 자신의 과거의 결정을 너무 간단하게..부정해 버리더군요.. 그건..아니었어 하구....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NiceJoe 는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나의 천사 앞에서라면....^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