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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flyux (날으는도끼�x)
날 짜 (Date): 1995년08월22일(화) 19시21분55초 KDT
제 목(Title): 나만의 친구..들...!



늦어버린 아침에 나 거리에서 허전해진 나의 마음 달래려 했어..

그래 난 내 주변 사람 모두 다 내 친군 아냐...

머리 아픈 일에 빠져 있을 때도 가끔 내게 생각나느 사람이 있어...

바로 나 여기까지 함께 했었던 우리 이름 바로 친구였어....

 ............... 후략 ........................

내갠 내가 생각하지도 못할 만큼 날 아껴 주는 친구들이 있다...

그들이 생각하는 만큼 글케 사려 깊은 의도에서 행해진 것들이 

아닐 수 있는데도, 그런 것에 기뻐하고 더 깊은 우정을 보내주는

나만의 친구들....

얘들아..!! 아이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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