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lara (함아야요~~�x) 날 짜 (Date): 1995년08월22일(화) 15시11분20초 KDT 제 목(Title): 리] 경희야~~ 음냐..오빤 누구세용?? 아무리 생각혀두 나 누군지 몰게써용...용서를..T.T 제 이름두 알고계신걸 보믄 분명히 친한분이신댕..누구징... 우째꺼나 매번 좋은말로 이 못난 동상 격려해주시니 감사해요.. 얼렁 누군지 갈차조여..기럼 더 고마울꺼 가타용...:) 오빠가 넘 마는거뚜 헷갈리냉..히힛.. ------------------------ 반지를 구석에 처박아놓지 않고 묵주반지로 만들어 끼고 다닐수 있었던건 이미 아픈기억들에서부터 벗어났기때문이에여... 추억으로 가끔씩 떠올려보는건 괜찬치않아여?? 매년 생일이 가까이오면 생각나고 초가을이오면 생각이 나네여.. 절때루 아프다거나 하지않음..지금은..:) 좋은사람으로..진정사랑했던이로 기억하고 있음.. 그리고..누군가가 다시 나타나서 나의 자리에 들어오길 바란다면 난 기꺼이 내어줄꺼 에여...후후... o__o o__o -------------------------------- o..o 함~아~ 야~ 요~ ^..^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______) (______) 주어서 비워지는 가슴으로.. -**- -**- 사랑하는 내가 되자..... ----------------------------------------------- khhan@venus.etri.re.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