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무명씨) 날 짜 (Date): 1995년08월21일(월) 13시00분31초 KDT 제 목(Title): 산딸기님께. 뭐야! 새빠지게 일해봤자 한달 너 용돈밖에 안돼? 뭐? 니나 너네 족속들은 다 외국명문대 나와서 국내 어딜나와도 너네만도 못해? 그래 그런 명문 외국대 나와서 넌 뭐하냐? 세계적인 석학 대접이라도 받냐? 나참...열받아서. 그럼 양키새끼들하고 접붙이면서 거기서 죽을때까지 살아라. 나참....너 혼자 잘나서 지금 그런 말 할수 있냐? 니 애비, 애미가 다른 사람 피빨아서 모은 돈 덕분이다. 호강에 겨워도 분수가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