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8월21일(월) 11시21분24초 KDT 제 목(Title):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 이 주말에 많이 들었다.. 다른 애들 사는게 잼있어 보여서도 아니구.. 그렇다고 그렇게 외로운 것도 아니였는데... 누구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어서라고도 말한다.. 그치만...이틀은 누가 아무나(내가 1번이라도 만나서 알고 있는 사람중) 와서 결혼하자고 해두 할 정도였다...:) 이유가 뭘까??? 음.....나 같은 애덜 때문에 군에 간 사람두 탈영하구, 유학간 남자들도 눈물 흘리구 그러나 보다.... answer = (칸타빌레 다리 == 무다리)? YES : NO if (answer == YES) :< el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