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 날 짜 (Date): 1995년08월19일(토) 12시38분10초 KDT 제 목(Title): 고민중님께....성이 고씨? 음 좋게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음 요즘은 여자들이 남자 헌팅하는 세상이니깐.. (오 말세로다!~~~~) 남자라면 자신이 맘에 들어하는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오히려 반길 것도 같네요... 하지만.....제 친구 중의 어떤 이상한(?) 사람은 자기 좋아하는 사람은 다 차버리고 별볼일이 없어도 도망가는 여자만 죽자구 쪼ㅈ아댕기더군요... 그러다가 그여자가 다시만나주면 또 만나보니 별로라는 말만 해대구.. 하지만 저런 이상한 사람은 별로 없으니까요.. 너무 급하게 생각하시지는 마시고 천천히 가까워지심도 좋을것도 같네요.. 여자들이 처음에 넘 적극적이면 남자들이 싫어하는 경우가 많음..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NiceJoe 는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나의 천사 앞에서라면....^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