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leh (no touch) 날 짜 (Date): 1995년08월18일(금) 13시41분46초 KDT 제 목(Title): 그래서 미운 사람은 모든일에 있어서 배려가 적은 사람 남의 탓에 열중인 사람 나도 그중의 하나에 불과 하겠지만 특히나 심한 사람 너무 밉다 그를 잘 알거나 모르거나 간에 두번째로 미우면서 불쌍한 사람은 그 전혀 배려를 할줄 모르는 사람을 맘바쳐 사랑하는 사람 거기에서 미운 사람은 자기도 배려를 할줄 모르는 사람 거기에서 불쌍한 사람은 자기는 안그러는 사람 -- 에구.. 내가..더우 먹었나?? 8월이 끝나가는 무렵 감기걸린애 전화 받구 맛이 갔나? 실없는 소리나 실실하구 ------------------------------------------------------ The manner of giving is worth more than the gif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