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5년08월17일(목) 10시02분55초 KDT 제 목(Title): RE] 그녀의 마음을 되돌릴수 있을까? 일단 어떻게 헤어졌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헤어지는 방식에는 1) 어느 한쪽의 사랑이 식어서 즉 아무 감정이 없어서 2) 어느 한쪽이 다른 이성을 좋아할 경우 3) 둘중의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의 생활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싸움으로 발전 4) 서로를 잘 몰라서 즉 오해가 쌓여서 1),2) 가 아닌 경우는 남자의 행동여하에 따라서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4) 인 경우는 자신의 감정이 가라앉기를 기다린 후 재 시도하면 될 듯 싶습니다 3) 의 경우가 어려운 경우인데 이거는 변화를 요구하는 사람이 양보를 자연적인 마음 상태로 할 수 있을정도로 마음이 넓어진 후에나 가능 한 듯 합니다. 결코 사람은 쉽게 변할 수가 없기 때문에 상대를 너무 몰아 부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에 안 드는 점이 자신이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는 것이라면 지금 당장 포기하십시오. 사랑으로 극복한다는 말도 믿지를 마십시오 왜나면 사랑은 그다지 영원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 그러면 모든 것이 잘 될 듯 싶다면. 그리고 싸웠을때의 가슴 아팠던 상처 (주로 아픈 말들) 들이 아물시점에서 조심스럽게 상대에게 접근 하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남자인 까닭으로 여자를 대할때의 조심해야 할 점에대해서 몇가지 적도록 하겠읍니다. 여자는 입장이 신중할 수 밖에 없읍니다 따라서 남자가 여자한테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감정에 치우쳐서 날 뛰는 남자를 보면 기본적인 생각은 우선 도망부터 가보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믿음이 가지를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인내력을 길러야 하는 것 같습니다. 여자는 약한 존재입니다 싸우더라도 상대는 마음이 약한 여자라는 생각을 잊지 마십시오. 마음의 상처가 남을 말은 남기 지 마십시오. 그리고 현재의 당신일에 모든 노력을 경주하십시오. 시간은 상처를 아물게 하면서 용기가 생겨나게 합니다. 상대여자의 감정의 크기에 당신의 감정의 크기를 적응시키십시오. 쉽지는 물론 않습니다. 사랑은 지붕을 바치는 두 기둥 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너무 가깝거나 너무 멀어도 안된다는 것을. 저는 여기에다 가 다른 비유를 하고 싶습니다. 기둥은 높이가 서로 비슷해야 합니다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을 지나치게 강한 감정으로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이건 엇그제 신문에서 읽은 내용인데. 사랑을 유지하려면 상대한테 잘 보이려는 마음이 필요한다고 합니다. 상대를 존경하는마음이 지금 있는지를 생각해보십시오 만약 없다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