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x) 날 짜 (Date): 1995년08월17일(목) 01시02분36초 KDT 제 목(Title): 사랑을 이루는 한 부분......<용기> 어떤 사람을 사랑하다보면...무척 힘들어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여러번 있었다.. 이것이 운명일까..하고..조금씩 멀어지는 그 모습들과. 무너져내리는...나를 바라보며.. 하지만..어떤 사람을 정말로 사랑한다면....그사람을 위하여..자신의 모든것을 보여줄 기회는 있어야하지 않을까.. 그것은 소유욕과는 다른...차원의 이야기이다. 한 사람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던질 수 있는용기...이것이 무모함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이 실패하였을 때의 큰 슬픔을 예상하면서도. 자신의 모든 것을 걸 수 있는 그런 것을 나는 용기라고 부른다. 가끔은 우유부단함속에 숨어 있어도 좋다... 언제나 허세처럼 그사람 위에서 번쩍이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가장 중요한 순간에....그 사람의 용기는 진정한 사랑을 가져다 주리라 믿는다. 용기는 꼭 남자들만의 몫은 아니다.. 가끔은 나의 연약함을...용기의 부족함을....믿음으로 대신하며... 열정으로 대신하며 버텨나가기도 한다... 하지만....무척 중요한 부분인것같다..... 특히....힘든 사랑에 있어서는...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NiceJoe 는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나의 천사 앞에서라면....^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