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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HUMANICS (비오는바다�x)
날 짜 (Date): 1995년08월12일(토) 18시10분59초 KDT
제 목(Title): 권태롭기 때문에..




사랑하던 남녀가 헤어지는 건..

흔히들 거창하게 말하는..

여러 이유들 때문이 아니라..

모 교수의 말처럼..

권태로워 졌기 때문인가..

내 생각에는 대부분이 그러한게 아닌가 싶다..

헤어지고 나서..

필요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거나..

반대로 별 것도 아닌 것으로 치부하지 말고..

권태로워지기 전에..

서로간의 노력이 필요한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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