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그머니...) 날 짜 (Date): 1995년08월12일(토) 11시16분56초 KDT 제 목(Title): re] 결혼.. 결혼 문제에 대해 나이가 들며.. 심각히 고민안해 본사람이 누가있겠는가...? 신중.. 신중.. 결혼말만 나오면 항상 듣는 말이다.. 무엇이 신중이란 걸까...? 언제부턴가.. 그말의 숨은 뜻을 생각해봤다..(순전히 내 생각) 이거저거 따지고 드는게 신중일까...? 이건 나랑 어때.. 저건 나랑 머머... 어짜피.. 사람은 완벽할 수 없는거구.. 넘 나랑 딱맞는 사람이믄.. 세상 사는 재미 하나두.. 없을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