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08월12일(토) 09시06분06초 KDT 제 목(Title): 둘... 어쩌다 신문을 보면... '숨은 그림 찾기'란 코너가 있다... 나무가 있고... 벤치가 있고... 지나가는 사람이 있는 그림 속에 살짝 숨겨진 그림들... 나무껍질 속에 연필이 숨어 있고... 무성한 잎 속에 예쁜 소녀의 기도하는 두 손이 숨어 있기도 하지... 우리의 삶도 어쩌면 이 '숨은 그림 찾기' 란 생각이 들었다... 세상이라는 커다란 그림속에 숨어 있는 귀한 보석들... 그것을 하나하나 찾아 동그라미를 치는 그런 것 말이다...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