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iez~2~iez) 날 짜 (Date): 1995년08월12일(토) 00시25분26초 KDT 제 목(Title): 알 수 없는 게 종교문제.. 알 수 없는 게 종교 문제입니다.... 일반적으로 남자분들이 여자분들의 종교를 따라간다고 해도... 믿을 수 없죠.. 단지 통계이기 때문에 맞는지 그렇지 않은지 ... 하지만...맞지 않으면 일단 갈등을 예상할 수 밖에 없는 게 종교 문제죠. 일단 충고하자면 조심하라는 것 밖에는~ 일단 다르다면 긴장하세요... 모르는 거니까요.. (전 기대도 안해욧...:'(...) "그것은...내가 믿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당신 속에 계시고 다른 모든 사람들의 속에도 계십니다. 당신은 이미 하느님과 함께 세상에 왔지요. 그러나 내면에서 찾는 사람만이 그것을 발견하지요. 당신이 그것을 찾지도 않고 또 무엇을 찾고 있는지 모를 때에도 흔히 그것은 알려집니다. 괴로움을 지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느님은 근심하는 존재이며 스스로 비참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셔그의 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