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Jay~~~) 날 짜 (Date): 1995년08월10일(목) 13시47분00초 KDT 제 목(Title): to Adagio (칸타빌레 ) 아니 그런 괘심한 프로포즈를 받고도 가만히 계셨습니까? 나라면 반대로 했을텐데... 그때 까지 결혼 못하면 결혼해 주는 건 네가 아니고 네가 불쌍해서 오히려 내가 널 구제해 주는 거라구.... 히히...... 그런데 그분이 칸타빌레님을 넘 좋아해서 그렇게 간접적으로 프로포즈를 한 것은 아닐까요? 아이구 난 모르겠다. 난 언제나 프로포즈를 받아보나..... ~~~~~~~~~~~~~~~~~~~~~~~~~~~~~~~~~~~~~~~~~~~~~~~~~~~~~~~~~~~~~~~~~~~~~~~~ It's time to act !!! E-mail:s_btyun@cais.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