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08월10일(목) 13시26분31초 KDT 제 목(Title): re]요런 여자.. # 영화 취향이 안 맞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치만 잠 자는것은 좀 넘했다~~~ :) # 운동 싫어하는 여자들 더러 있어요.. 좀 쉬운걸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걸로 같이 해보자구 하세요.. # 나두 더운데 손잡거나 몸에 다른 사람 몸 닿는거 싫던데.. 제가 생각하기엔 여자들은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은 100만명이 있어도 금방 찾아낼 수 있어요... 좀 과장이 심했당~~~~ :) # 자신은 친절하고, 자상하다고 생각하지만 은연중에 한마디가 여자의 자존심을 건드렸을 수 있죠~~~ 그리고, 때론 고맙다는 표현하는 것을 쑥쓰러워해서 그럴 수도 있죠~~ # 여자친구가 정말 lego님이 작은것이 싫다면 , 이런말 안하구 알아서 안 만나겠죠?? 정말 여자친구분 성격이 객관적으로도 나쁜것 같나요? 아님...lego님과 안 맞는거 같나요? 고쳐서 ....강요해서.. 만난다는 의견에는 전 반대의 한 표를 던집니다. 장점은 장점으로, 단점은 단점으로 받아들이세요.. 이것이 lego님 여자친구 그 자체가 아닐까요?? 그 자체를 좋아해 보세요... 도저히 참을 수 없으면...다른 길이 있겠죠... lego님 여자친구 성격으로 봐서는 고치기가 쉽지 않을 거 같네요...~~~:) answer = (칸타빌레 다리 == 무다리)? YES : NO if (answer == YES) :< el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