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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Nfriendship ] in KIDS
글 쓴 이(By): NiceJoe (펭귄탄기사�h)
날 짜 (Date): 1995년08월08일(화) 02시49분03초 KDT
제 목(Title): 어떤 프로포즈..




남 : 난 일부종사가 업이야...

여 : 내가 너 취직시켜줄께...


아궁.. 뭐 이모양이냥.. 좀더 멋있어야 되는데 흑흑.. 꽃다발에 반지도 주는 

영화속에 너무 익숙해진 탓이다..

전에 러브보드의 위쪽에 있던 프로포즈에 대한 글중에 그런 것이 생각난다.


부모님으로 부터 물려받은 투박한 반지를 끼고 다니던 여자가..

자기가 결혼할 사람한테 그 반지를 주겠다구 주위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녔는데..


프로포즈 받을 때...


남 : 그 반지 나줘...

여 : 너 가져...



음.. 난 나중에 좀더 멋진 준비를 해서 해야겠다..

후후.. 이런것도 사랑하는데 있어 하나의 재미인것 같다..

작은것에 기뻐하고 작은 마음 씀씀이에 고마워 하는...

하지만 나만의 특별한 분위기 말들을 만들어 보려고 생각해보는것..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들 중의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NiceJoe 는 참신합니다. (한 일년에 두번쯤?)
  NiceJoe 는 멋집니다. (제가 보면 무지무지)
    NiceJoe 는 꿈을 실현합니다. (흠.. 야한꿈이라면)
      NiceJoe 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수건 만큼 넓은...)
        NiceJoe 는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나의 천사 앞에서라면....^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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